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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하늘의 소리 11화
하늘의 소리 10화 음... 일단 적군은 로마군이라는데... 사용하는 언어는 독일어...이 무슨...하여튼 뭐 그렇다고 합니다. (알게뭐냐) 언제나처럼 무인기지를 순찰 중인 카나타와 쿠레하.그런데 어디선가 사람소리가 들립니다.놀라서 확인해보니 멀리에 떨어져서 위기를 맞은 누군가가 뻗어있었으니... 그는 바로 로마군. 하지만 대화는 커녕 사망 일보직전.서둘러 부대로 복귀합니다.어린시절... 엄청난 천재성을 보여주며 군대에서 활약한 "보이지 않는 마녀" 노엘... 수많은 적군들을 실험에 사용하며 세균병기의 실험을 하는데 크게 공헌했던 그녀가,지금은 자기를 이용해먹은 "비넨란트의 귀신" 홉킨스 장군의 눈을 피해 성채에 숨어살고 있었습니다. 노엘이 놀란 표정을 짓게 되는데,그녀의 기억 속엔 세균병기에
하늘의 소리 1화
아무런 정보 없이 그냥 봤습니다.현재 시청 중이긴 한데...아무리 눈씻고 봐도 케이온 군바리 버전으로 밖엔...어쨋거나 공짜로 음악을 가르쳐 준다고 해서 찾아간 군대. 인연과 음악으로 얽힌 관계들을 보면 음... 그냥 쳐묵온이네요. 유이짱이 군대가서 트럼펫 배우는 이야기같이 생겼지만 등장인물은 다 다르니까 뭐...하여튼 안경녀밖에 모르는 안경녀 바보의 리뷰 시작합니다.(어이어이) 엔딩 음악은 별로인데...오프닝은 비쥬얼부터 시작해서 음악도 참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일단 오프닝에서부터 먹고 들어가는 애니.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을 소재로 해서 더 눈이 갑니다.클림트하면 엘펜리트가 생각났었는데 이젠 한 가지가 더 늘었습니다. 그리고 1화유럽풍의 어느 나라 변경 외곽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1121부대.왠지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