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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19|아이템:남아메리카(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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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 바뇨스2

남미여행 - 바뇨스2

일찍 일어나 바뇨스의 명물(?) 나무집(La casa del arbol)을 보러 갔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세상의 끝 그네로 알려져 있는데그냥 관광 상품화를 하다보니 그렇게 된거지 세상의 끝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ㅎㅎ 나무집은 시내 버스를 타고 올라갈 수 있고 산길을 따라 1시간 정도 올라간다. 날씨에 따라서 풍경을 잘 볼 수 있느냐없느냐가 결정 되는거 같은데 내가 갔을 때는 구름이.....ㅎㄷㄷ 하지만 내려올때 쯤 바람이 불어 구름이 걷어져 볼 수 있었다. #나무집(Casa del Arbol)가는 버스 #나무집 구경 나무집에서 오스트리아, 호주, 독일 분들을 만나 인증샷(?)을 함께 찍어주고 버스시간에 맞춰서 내려왔다. 내려 오는 길에 구름이걷혀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었다.

남미여행 - 바뇨스 수상 엑티비티의 천국

남미여행 - 바뇨스 수상 엑티비티의 천국

키토에서 일정을 정리한 후 지솔, 지연 누나와 엑티비티의 천국 바뇨스로 넘어왔다. 키토에서 바뇨스로 오는 차는 시내에서 택시로 약 30분정도 떨어진 끼뚬베 터미널(Terminal Terrestre Quitumbe)에서 탈 수 있고 버스 편수는 자주 있는 편이라 일정에 맞춰서 타면 된다. 키토 민박에서 만난 동생들이 바뇨스로 먼저 넘어가 있어서 바뇨스의 분위기도 미리 알 수 있었고 숙소 예약도 부탁할 수 있었다.바뇨스에 도착하니 무언가 조그마한 시골마을 같은 느낌이었고, 평화롭고 휴식하기 좋은 느낌을 받았다. 동생들이 예약해 준 숙소는다음날 방을 빼야해서 다른 숙소(Celena y Miel Hostel 1인 10$, 싱글룸 12$, 조식포함) 를 잡았다. #바뇨스의 숙소 #바뇨스 마을 풍경

남미여행 - 에콰도르 오타발로/키토

남미여행 - 에콰도르 오타발로/키토

오늘은 무얼할까 고민하던 중 키토에서 차로 약 2시간 떨어진 오타발로에 가기로 했다. 키토를 오시는 분들은 거의 다 가는 것같은데 여기는 새벽에 열리는 가축 시장과 기념품 파는 시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민박집 사장님께 가는 방법과 가볼만한 곳을 추천 받아 오타발로로 향했다. #오타발로 가는 버스 : 2시간 반정도 걸렸음 #오타발로에 있는 San Pablo 호수 오후에 가서 인지 좌판이 많이 없어진거 같았고 기념품 가게랑 재래시장을 둘러보았다. 귀여운 야마와 바나나가...ㅎㄷㄷ #오타발로 시장 저녁에 야경 좋은 커피숍을 가기로 해서 오타발로에서 4시정도에 출발을 했다. 숙소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짬뽕이었다.세상에..ㅠㅠ)택시를 타고 커피숍으로 향했다. 오타발로부터 함께한 스페인어에 능

남미여행 - 에콰도르 키토

남미여행 - 에콰도르 키토

숙소에 체크인 하니 한국분들이 계셔서 먼가 마음이 놓였고, 밤을 새서 일단은 조식과 열대과일을 먹고 남사에서 연락이 된 분을 오후 2시쯤 만나 기로 한후 딥슬립에 들었다..혹시나 몰라 1시에 알람을 맞춰두고.. 낮잠(?)을 잔 후 일어나 보니 같은 방에 있는 대학생 2명이 적도 박물관을 다녀왔고, 이제 텔레페리코로 가려고 한다고괜찮으면 같이 가자고 해서 급 합류를 했다. 텔레페리코는 케이블카 같은건데 올라가면 해발 약 4000m정도가 된다. 케이블카 비용은 8$정도고 숙소인 에코 민박에서 택시로 6$에 갔다. 5$로 해보려고 계속 네고를 했으나 쉽지 않았다.ㅠ #텔레페리코 케이블카 케이블카를 한 10분 정도 타고 올라가면 트래킹 코스가 있고 전체를 다돌면 5시간 정도 걸린다는 안내판이 있다.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