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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雄旅行 (3) 2015.4.28~5.1 愛河 & 牛津 (oxford music pub)
반달가슴곰이 까오슝시의 상징인 듯.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니 만큼 강변은 예쁘게 꾸며 놓았다. 계속 나카스 강변이 떠올랐다. 야타이는 없었지만. LOVE 따위. 유람선은 대략 30~40분 정도에 120원, 그러니까 한국 돈으로 약 4000원이 못된다. 유람선에서는 승무원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쉴 틈 없이 중국어로 설명을 해주신다. 그러고 보니 곤돌라모양의 유람선도 운영을 하는 것 같았는데, 대부분이 커플을 태우고 감미로운 음악소리를 내며 물위를 오갔다. 웰컴 투 까오슝 유람선 선착장은 강 양쪽으로 있으니 자기 위치에 따라 골라타면 될 듯. 굳이 앰버서더 호텔쪽으로 강 건너가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유람선을 탔으니 이제

언젠가의 유럽여행 - 옥스포드, 영국
무려 2008~2009년 어학연수때 사진. 정리한번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2014년에 포스팅함(사실은 땜빵 포스팅). 그런고로 사진에 대한 설명은 매우 부실함. 그럼 슬슬 시작 내 홈스테이가 있던 거리. Fern Hill Road. 갈때도 발음이 제대로 안되고 지금도 안됨. 페른 힐 로드 하면 캐비들이 못알아 먹음. 스쿨 가서 소셜 액티비티 중 펍에 가서 술마시기(...)중 본 아마도 옥스포드 대학생. 머리에 저거. 아마도 생각하는 그거, 넥타이 맞을거다. Jamie's Italian. 저길 갔어야 했는데 돈없는 어학연수생은 걍 맥도날드. 영국에서 맑은 겨울 하늘 보기란 하늘의 별따기 라는데 난 많이 봤음. 옥스포드에서 제

121024_25_런던 첫째날
프라하에서 여유롭게 출발 한 것은 좋았지만, 런던으로 들어가는 것은 녹록치가 않았다. 게트윅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나왔더니 지금까지완 다른 입국 심사.. 패스가 안되는 사람도 꽤 있었고 한사람 한사람 붙잡고 어찌나 말을 길게 하던지.. 게다가 출입국 신고서 작성 안하는 줄 알았던 나는 다시 맨 뒤로 쫒겨나고 말았다.. 어디에서 출발했고 런던에는 며칠 있을 것이며.. 런던에서 어디로 가며 거기에선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를 더듬더듬 말하고 겨우 패스.. 열한시 몇분으로 예약 해 놓은 서던레일은 이미 지난지 오래.. 비싼 돈을 주고 게트윅 익스프레스를 탈 수 밖에 없었다. 겨우 숨을 고르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어째 표지판 말투도 좀 딱딱한 것 같고.. 이십분쯤 기다려서 게트윅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기차

8/19일 항해 기록
0. 다랑어와 침지와 맹술 정도밖에 줄 줄 모르던 룰렛에서 트윈 버드가..! 낙엽냥이 역시 룰렛 돌릴 줄 알아요 'ㅂ';2. 암스에 온 김에 번역가 퀘를 해야겠다 마음 먹은 청군낙양. 낙엽냥은 선행퀘를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청람군은 전퀘를, 낙엽냥은 선행퀘를 띄워서 하기로. 마침 번역가 퀘를 구하던 분이 계셔 같이 했습니다. 700원만 내면 전 세계 언어를 익힐 수 있는 대항온의 세계 오오.. 이건 밤거숭님이 주신 잉카 호족 드레스! 잉카 노블 드레스랑 똑같이 생겼지만 부슷 효과는 넘사벽! (근데 입고 나왔지 ㅂㄷㅂㄷ 기므로 접습니다- 2. 번역가퀘 동선이야 지루하니 스샷 전무.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청람군 아팔타멘토에 번역가 전직증이 있었고 낙엽냥은 수습 연금술사가 전직창에 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