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 posts
대만 가오슝 가볼 만한 곳 소우산 커플 관경대(전망대)
대만 가오슝에 와 있습니다. 골프 투어를 왔는데 첫날은 자유여행이에요. 5년 전 딸이랑 왔던 곳이라 더 반가웠던 보얼예술특구도 잠시 걸어보고 치진섬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한 하이즈삥 빙수 가게에 들어가 망고 빙수도 먹었습니다. 우리는 1인분씩 먹었는데 사진은 2인분인듯해요. 그때 딸이랑 이거 먹다가 배불러서 못 먹었는데, 2인분에 1만 원 정도입니다. 그리고 타이중의 시내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소우산 커플 전망대에 올라갔어요. 여기는 차가 없으면 힘들 것 같은데 택시를 타고 올라와도 되겠어요. 주차장 넓고 입장료는 없습니다. 찾아보면 버스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골프투어 와서 즐기는 자유여행이라 여행사에서 차량 제공.......

까오슝의 임시야시장 풍경
까오슝의 어느 임시야시장 풍경입니다. 상설야시장이 아니라 특별한 날에만 생기는 야시장인데요. 아무래도 타이베이에 살고 있다보니, 가끔 남쪽의 지방으로 여행가서 돌아보는 야시장의 느낌이 색다릅니다. 면적이 넓기로는 타이중의 펑지아야시장이 꽤 넓었던 것 같구요. 느낌은 타이난의 어느 야시장이 좋았었고, 화련, 까오슝, 이런 도시의 야시장들도 재미있었습니다. 컨딩의 도로변 따라 열리는 야시장도 인상에 남았구요. 아무튼 그 지역을 놀러가면 야시장은 꼭 가 보는데 가는 곳 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다양한 재미가 있습니다.먹거리도 많지만, 이런 다양한 놀거리도 많은데요. 위에 보이는 이런 마작류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안 해 봤네요. 이런 류의 게임장은 대체로 좀 아름다우신 젊은 여자분들이 패를 섞어 주는 일을 하시는데요

대만 까오슝 E-DA義大 놀이공원 풍경
대만 까오슝에 있는 놀이공원 E-DA義大입니다. 놀이공원 + 호텔 + 유스텔 + 대형쇼핑몰 + 학교 등이 함께 있어서 부지는 꽤 넓습니다. 다만 놀이공원의 면적은 그다지 넓지가 않습니다.전 이런 높은 곳에 올라가는 걸 무서워해서 가급적이면 이런 건 안 타려고 합니다.제가 갔을 때가 28도여서 야외에서 활동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좀 더웠습니다. 더워서인지 사람들은 많이 안 보이더군요.여기는 면적이나 시설들을 봤을 때, 에버랜드나 디즈니처럼 놀이공원'만'을 위해서 오기는 좀 약해 보이구요. 여기 전체 쇼핑몰, 호텔, 주변 편의시설을 이용하거나 보러 온 김에 함께 들리는 정도로는 괜찮을 듯 해 보였습니다.홍콩디즈니랜드도 재미는 있었는데, 다소 면적이나 규모가 작아서 아쉽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하지만 디즈니

高雄旅行 (3) 2015.4.28~5.1 愛河 & 牛津 (oxford music pub)
반달가슴곰이 까오슝시의 상징인 듯.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니 만큼 강변은 예쁘게 꾸며 놓았다. 계속 나카스 강변이 떠올랐다. 야타이는 없었지만. LOVE 따위. 유람선은 대략 30~40분 정도에 120원, 그러니까 한국 돈으로 약 4000원이 못된다. 유람선에서는 승무원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쉴 틈 없이 중국어로 설명을 해주신다. 그러고 보니 곤돌라모양의 유람선도 운영을 하는 것 같았는데, 대부분이 커플을 태우고 감미로운 음악소리를 내며 물위를 오갔다. 웰컴 투 까오슝 유람선 선착장은 강 양쪽으로 있으니 자기 위치에 따라 골라타면 될 듯. 굳이 앰버서더 호텔쪽으로 강 건너가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유람선을 탔으니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