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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T 시작한 '다크폴' 해 보는 중입니다.

셸먼의 골방|2013년 11월 1일

이틀째. 기량은 대강 1500 쯤. 열심히 나무 베서 팔아서 초보장비 다 갖춘 김에 보호구역 벗어나 봤죠. 낚시 되는 물가를 찾으려고 하니 상당히 멀리 나가야 하더군요.낚시로 작은 보물지도 하나 건져서 따라가서 파 보니 2000골이 나왔습니다. 횡재했다! 하고 시장에서 생가죽 잔뜩 산 다음 방어구 노가다... 그러다 보니 또 기량 오르고... 빠르게 뭘 하거나, 캐릭터의 강함을 느낄 수단이 상당히 재한되어 있고, 전투는 이게 지금 때린건지 안 때린건지 잘 구분이 안 될 정도로 타격감이 없는게, 옛날 D&D 온라인 하던 기억이 날 정도긴 합니다만, 전투가 아니라 채집&생산 만으로도 상당히 자유롭게 성장 할 수 있다는 건 좋네요. 무제한 PvP라고 해도, 아이템 개별 가치가 그렇게까지 큰 게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다슈군의 블로그|2013년 10월 29일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2-4 돌파 했습니다. 조합은 노개장 무츠 1대 나머지는 개장 완료 공고, 나가토, 후소, 아카기, 카가 근대화 개수는 그냥 되는 데로 해줬습니다. 박터지게 싸우다가... 야전까지 돌입 플래그 쉽을 떨구지 못해서 졌나... 싶었는 데 깨졌더라구요. 보상은 중복 키리시마 -ㅅ-; 약간 아쉬웠으나... 그냥 깬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죠. 그리고 편성화면... 넝마가 2개 있네요. -ㅅ-; 2-4깨고 이 정도도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하겠지만... 수리 11시간... ㅋㅋㅋ 바께스 썼습니다. -ㅅ-; 잠깐 자원 충전을 기다린 후 바로 3-2까지 전진 모두의 노가다

온라인 게임 왜 이지경까지 되었는가?

온라인 게임 왜 이지경까지 되었는가?

담배 피는 고양이|2013년 10월 27일

온라인 게임의 주 고객층은 성인이 아닌 바로 학생들그럼 학생들은 돈을 내면서 게임을 할 능력이 있는가? 당연히 없다. 학생들이 돈을 벌수 있는 수단이 없거니와 한다고 해도 그건 극소수이다.그럼 여기서 학생들이 주 고객층인 온라인 게임사들은 어떻게 수익을 만들수 있을까?[소액결제의 최고봉 '메이플스토리' 아기자기한 케릭터와 화려한 이펙트...코 묻은 돈을 빼앗기는 이만한 게임도 없을꺼다.] 바로 소액결제를 유도를 하는 것. 패키지 게임과 같이 한번에 5,6만원씩 하는 게임보다 적게는 몇천원에서 많게는 1~2만원 결제를 유도하는것이다.[소액 결제로 가장 올바르고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게임 '마비노기'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 당시 게임들이 정식서비스가 들어감에 따라 유료가 되고 돈이 없는 학생들은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다슈군의 블로그|2013년 10월 10일

그동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또 출장을 갔었거든요. 10일 정도... -ㅅ-; 그간에 저도 결국 칸코레 시작 했습니다. 약 10일 쯤 지난거 같네요. 시작은 평범하게(?) 무라쿠모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주력급인 칸무스들입니다. 히비키 - 길가다 주음. 구축이야 제카마시, 유키카제 빼면 다 고만고만 하지만 히비키만은 독보적으로 최종개장이 있어서 그것만 보고 끝까지 갈 듯... 마야 - 역시 길가다 주음. 최종스탯상에서 동급함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일러도 무난하여 키우는 중이네요. 후소 - 제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저의 첫번째 전함이었는 데 정말 참... 계륵같은 존재네요. -ㅅ-; 공고가 들어온 이후로는 더욱 더 계륵이라는 것만 실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