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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후 호놀룰루공항 <-> 와이키키 이동방법 (한인택시, 셔틀, 버스, 우버/리프트)오아후 호놀룰루공항에서 와이키키로 이동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빠른 것은 당연히 일행만 태우는 택시나 우버/리프트와 같은 교통수단이고, 그 다음으로 셔틀이 빠르고 일반 버스가 가장 느리다. 소요시간은 아래와 같다.택시,우버/리프트(25~30분) > 셔틀(30~40분) > 버스(1시간)그럼 대략적인 오아후 공항 교통수단들의 장단점은 어떻게 될까?한인택시요금: 편도- $44 , 왕복- $80특징: 하나의 요금으로 최대 6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다른 곳을 들리지 않고 바로 호텔로 이동하므로 시간적으로 이득이다. 다만, 짐은 인원과 상관없이 최대 5개까지만 실을 수 있으므로, 짐이 많을 경우 2대를 불러야 할 수도 있다.한인택시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176252현지택시요금: 호놀룰루공항에서 와이키키 기준 $40~50 (미터요금) / 팁 10~15% 별도이며 차가막히면 더 나오기도 한다.특징: 현지 택시의 경우 대안이 많다보니, 큰장점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이용방법: 공항의 택시 스탠드에서 바로 이용 가능. 와이키키에서 올때는 호텔 데스크에 콜 요청가능.셔틀버스요금: 편도 $16, 왕복 $32 (1인당)특징: 1명이거나 2명이라면 1인당 요금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하지만, 3명이면 $48이 되어 택시보다 더 비싸지는 단점이 있다. 또한, 여러명이 함께 타기 때문에, 바로 호텔로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호텔을 들려갈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시간이 택시보다 오래 걸린다. 현재 호놀룰루 공항의 공식 셔틀은 로버츠 하와이(Roberts Hawaii)이다.셔틀예약하기: https://www.robertshawaii.com/airport-shuttle/oahu/우버/리프트요금: $25~30 전후, 우버와 리프트는 요금이 비슷하다.특징: 호놀룰루 공항에서 이제는 우버와 리프트가 허용되어, 가장 저렴한 차량들의 사용이 가능해졌다. 우버X 및 리프트 세단기준으로 편도$25~30정도 나오며, 트래픽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35 전후로 나오기도 한다. 요금책정은 그 시간의 트래픽에 따라 달라진다. 우버X는 승용차사이즈(종종 큰게 오기도 하지만)이기 때문에 캐리어 3개를 싣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2명일 경우에는 우버가 유리하지만, 짐이 꽤 있는 3~4명 정도의 가족이라면 우버XL을 불러야 하는데, 그 경우에는 $40~45 정도의 요금이 나온다. 탑승은 2층 라이드쉐어에서 하게 된다.할인 및 쿠폰 팁: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49256예약방법: 우버 및 리프트 앱 이용더버스(The Bus) 19번, 20번요금: 성인 $2.75, 5세 이하 무료특징: 더버스 19번, 20번 버스가 공항 어퍼 터미널의 버스 정류장에서 출발하여 와이키키까지 간다. 가격은 다른 교통수단과 비교할 수 없이 저렴하지만, 많은 정류장을 거쳐가기 때문에 와이키키 도착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규정 상 수하물의 경우 21인치 캐리어보다 큰 것을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짐이 많은 여행자는 이용이 어렵다. 21인치보다 큰 캐리어의 경우 버스기사가 탑승을 거절한 사례가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수하물규정: http://www.thebus.org/howtoride/RulesReg.asp
LA 여행 - 영화 라라랜드의 배경, 엔젤스 플라이트
LA 여행 - 영화 라라랜드의 배경, 엔젤스 플라이트LA 그랜드 센트럴 마켓의 맞은편에는 영화 라라랜드에 나왔던 장소인 엔젤스 플라이트가 있다. 그리피스 천문대와 함께 가장 잘 알려진 라라랜드의 촬영지인데, 꼭 영화가 아니더라도 재미삼아 한번 타고 올라갔다 내려와 볼 만 하다. 확실히, 영화 덕분에 더 유명해졌고, 운행도 재개되어서인지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 구경왔다가 겸사겸사 같이 보는 느낌이랄까?왕복 비용이라고 해봐야 $2 정도이기 때문에, 재미삼아 타는 정도로도 크게 부담이 없다. 보통은 현금을 내고 내리면 끝이지만, 요청할 경우 기념티켓도 준다. 아마도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아서겠지. 흔한 횡단보도.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잠시 후 초록색으로 바뀐다. 정면에서 본 엔젤스 플라이트. 마침 레일웨이가 내려오고 있다. 딱 보면 알겠지만, 바로 옆에는 계단이 있어서 누구나 쉽게 걸어올라갈 수 있도록 되어있다. 만약 한번만 타보고 싶다면 $1을 내고 올라간뒤에, 천천히 걸어내려오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올라가는 것을 좋아한다면 그 반대도 가능하다. 서로 교차하는 엔젤스 플라이트 레일웨이. 중간에서 교차함으로써 서로 부딛히는 일은 없다. 가까이 내려온 레일웨이. 주황색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그럼, 엔젤스 플라이트를 타러 탑승. 아래에서 탈 때에는 별도의 요금을 낼 필요가 없고, 올라가서 내면 된다. 잘 보면 정상에서 지불(Pay at top)이라고 적혀있다. 엔젤스 플라이트의 내부. 외부만큼이나 클래식한 모습이다. 나는 자동으로 열리니 밀거나 건들지 말라는 철문. ;-) 그렇게, 엔젤스 플라이트는 올라가기 시작해서... 정상에 다다른다. 그리고 이 티켓창구에 비용을 지불하면 끝. 탑승이 완료된다. 아래에서 올라오는데까지 사실 아주 금방이기 때문에, 흥미삼아 타는 것 이외의 큰 의미는 없다고 봐도 좋다. 그렇지만, 사실 그 이유때문에 타러 온거니까 ㅎㅎ 물론, 올라와서 바로 내려가도 되고, 주변을 둘러봐도 된다. 올라와서 길만 건너면 바로 현대 미술관, 더 브로드 뮤지엄, 디즈니 콘서트홀로 이동할 수 있다. 차를 가지고 와서 LA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 주차를 한 관계로 90분의 시간 제한이 있기도 했고, 다른 곳들은 이미 둘러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냥 바로 내려가기로 했다. 기회가 된다면 LA에서만 1주일 정도 지내보고 싶지만, 과연 그런 기회가 있을런지는 잘..위쪽의 엔젤스 플라이트 레일웨이 건물. 최근에 재오픈 한 만큼 색을 아주 깔끔하게 칠해놨다. 예쁜가의 여부와는 별개로..내려가는 길도 $1로 금액은 동일하다. 딱히 출입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엔젤스 플라이트가 도착해서 사람들이 내리기 전까지는 진입을 하지 않게 된다. 오른쪽에 차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들어가지 말라는 안내도 있다.그래서 조금 기다리니 객차가 도착했다. 내려갈때도 올라왔을때와 동일하게 $1을 지불했더니, 이렇게 티켓을 준다. 잘 보면 기념 티켓(Souvenir Ticket)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뭐, 여행의 기념품으로 삼기에는 나쁘지 않지만, 지금은 어디갔는지 기억이 잘 ㅠㅠ 내려가는 객차에 탑승. 내부는 사실 크게 별다를 건 없다. 거의 다 도착. 그리고, 엔젤스 플라이트를 타기 위해서 걸어오는 사람들이 보인다. 보면, 사람이 몇명 타기만 해도 그냥 주기적으로 운행하는 듯 했다. 사람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 걸로 봐서는, 그때그때 사람이 있는지의 여부를 보고 수동으로 운행하는 것 같았다. 도착해서 마지막으로 한장. 그리고 LA의 다운타운 사진도 한장 찰칵. 물론, 관광객이 아니면 그냥 계단을 이용해서 걸어올라가는 듯 했다. 아니면, 뭐..정 귀찮으면 타고 올라가기도 할 거 같긴 하지만. 조금 이른 오전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내가 탈때만 하더라도 조금 일러서 그런지 혼자 왕복을 했는데, 이제는 제법 사람들이 많이 타기 시작했다. 어쨌든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서 하고자 했던건 모두 끝났으니, 다시 주차장으로 이동! 그러고보니, 버스도 주황색이다.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의 필수 무료쇼(^^)로 언급되는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는 두가지 방향에서 보는게 가능하다. 사실, 가장 잘 알려진건 당연히 벨라지오 호텔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분수쇼를 보는것이지만, 벨라지오 호텔 로비쪽에서 패리스(+밸리스) 호텔 방향으로 보는 것도 상당히 괜찮다. 어차피 저녁이 되면 15분 주기로 하기 때문에 가볍게 한바퀴를 돌면서 양쪽 방향의 분수쇼를 감상해 보는 것도 좋다. 먼저 로비쪽에서 본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2019년 기준 분수쇼 시간 은 아래와 같다. (날씨나 행사가 있지 않은 이상은 거의 1년 내내 동일하다. 월~금 15:00~20:00 (30분간격) 20:00~24:00 (15분 간격) 토, 공휴일 12:00~20:00 (30분 간격) 20:00~24:00 (15분 간격) 일 11:00~19:00 (30분 간격) 19:00~24:00 (15분 간격) 왼쪽으로는 플라밍고 호텔과 크롬웰 호텔도 보인다. 작게 시작된 분수쇼. 달이 밝다. 각도를 조금씩 변형해 보면서 벨라지오 분수쇼를 촬영해 봤다. 사실, 음악과 함께 들어야 더 멋지기 때문에, 사진으로 그 느낌을 전달하는 것은 아무래도 힘들지만 말이다. 분수쇼 끝! 그럼 이제 벨라지오 호텔 정면으로 이동. 익히 사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벨라지오 호텔을 정면으로 보는 뷰다. 호텔을 배경으로 분수쇼 시작. 분수쇼에 딱히 추가적으로 언급할만한 내용은 없으므로(^^), 분수쇼 사진을 나열해 보았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음악이 하이라이트에 다다를수록 분수쇼는 더 화려하게 변한다. 매 공연마다 음악이 달라지고, 분수쇼의 모습도 달라지기 때문에 저녁에 시간이 넉넉하다면 3-4가지를 보는 것도 좋다. 사실,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걸어다니다보면 의도하지 않게 계속 보게되는 것이 분수쇼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호수의 왼편으로는 코스모폴리탄 호텔이 있다. 그 유명한 분수뷰가 있는 호텔이다. 그렇게 사진을 찍는 사이 또다른 분수쇼 시작. 코스모 폴리탄 호텔도 배경으로 넣어서 분수쇼를 찍어보았다. 분수쇼가 멈췄을 때의 사람들. 시작되면 분수쇼를 찍는 사람들은 이런 느낌. 다들 정신없이 사진을 찍는데, 꽤 자주 있으므로 한곡정도는 사진 없이 보는것도 좋다. 공연이 끝나고 이동하는 사람들. 우리도 다른 각도를 찾아서 이동. 숙소로 가려는데 또 분수쇼를 했다. 그래서 몇장 더 찰칵. 그리고, 다시 조용해 진 벨라지오 호텔.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후기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투어 후기오아후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헬리콥터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하와이 헬기투어는 일정의 초반보다는 후반에 하는 것이 좋은데, 오아후에서의 일정을 거의 마무리 지을때 쯤 헬기투어를 하면 내가 갔던 곳들을 하늘에서 다시 볼 수 있기 때문에 헬기투어가 더 즐거워지기 때문이다. 뭐랄까, 처음 보는 곳을 하늘에서 보는 것과 나중에 가본곳을 하늘에서 보는 것의 차이랄까?오아후의 경우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는 주차비가 무료이므로 렌터카를 이용해서 가도 되지만, 무료 셔틀도 제공하기 때문에 렌터카가 없다면 무료 셔틀을 요청하는 것도 편리하다. 참고로 공항에 위치해 있지만, 비행기를 타는 터미널쪽이 아니고, 공항의 남쪽 터미널로 가야 하므로 이 부분만 주의하면 된다.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위치: https://goo.gl/maps/rsEkphrT5o62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예약 [바로가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hi-oa-bluehawaiian/블루 하와이안 헬리콥터의 주차장 엽 오피스 입구로 가는 길. 공항 옆에 있다보니 굉장히 심플한 건물이다.블루 하와이안 헬리콥터 오아후 사무실. 기둥 앞에 보이는 건 저울로, 저기서 투어 참여자의 몸무게를 잰다.아무래도 오아후에서 탑승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이렇게 한국어로 된 안전 교육안내 비디오를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헬리콥터 투어는 오피스 체크인->안전교육->플로팅장비착용->헬리콥터앞으로 이동 및 대기 -> 탑승의 순서로 이뤄진다.구명장비는 직접 착용해도 되지만, 이렇게 직원이 착용해주기도 한다. 몸에 밀착되도록 착용한 뒤에, 허리 옆으로 돌리면 된다. 이날은 오전에 헬기투어를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조금 기다리다가 다른 모녀가 도착한 후에 총 5명이 투어를 했다.참고로 우리가 했던 투어는 블루 스카이 오브 오아후(Blue Skies of Oahu) 였다. 컴플릿 아일랜드 오아후(Complete Island Oahu)와의 차이는 코올리나 쪽을 가느나 가지 않느냐인데, 만약 다음번에 투어를 한다면 컴플릿 아일랜드 오아후를 선택할 것 같다. 못내 아쉬움이 있어서였으려나. 자세한 섬 별 루트는 아래 링크 참고.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투어 루트: https://drive.google.com/open?id=17qlhhFRV61HrLPiEiFZy3h2UThs&usp=sharing사무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헬리콥터들. 앞부분의 모습을 보면 3대 다 에코스타인 것을 알 수 있다.우리 앞에서 투어를 한 사람들이 내리는 중. 안전을 위해서 헬리콥터를 타고 내릴때에는 직원들의 안내를 꼭 따라야 한다.우리 가족은 헬기투어의 뒤에 앉았고, 모녀가 헬기투어의 앞에 앉았다. 가족이 뒤쪽의 4열에 앉았던 관계로 아들은 가운데, 그리고 우리는 양쪽 창가쪽에 자리가 배정되었다. 아마도 가벼운 아들을 가운데에 두고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맞춘 모양. 그렇게 안전벨트 착용을 하고, 헤드셋 확인을 한 다음 헬리콥터는 하늘로 날아올랐다.다운타운 쪽으로 이동하면서 본 풍경.와이키키 옆 알라모아나 비치.매직 아일랜드 라군. 그 뒤쪽으로 마리나가 보인다.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와 라군. 그리고 그 앞의 해변 풍경.뒷좌석에서도 앞이 트여있어서 이렇게 옆쪽 뿐만 아니라 앞쪽 풍경을 보는데도 무리가 없다.그리고, 헬리콥터는 와이키키로 이동. 바로 아래 쉐라톤 와이키키, 로얄하와이안, 모아나서프라이더, 하얏트 리젠시 등의 호텔이 보인다.핑크빛 로얄 하와이안 호텔.그리고 이동하면서 정면으로 보이는 다이아몬드 헤드.아웃리거 카누클럽 앞이어서 그런지 에메랄드빛 바다에 카누들이 여럿 떠있다. 카누클럽은 일반 여행자가 아니라, 멤버쉽 전용이긴 하지만.^^그리고, 헬리콥터는 양쪽 창문으로 와이키키를 잘 볼 수 있도록 비행을 한 뒤, 다이아몬드 쪽으로 향했다.더 넓게 화각을 잡은 와이키키 풍경.와이키키 외곽의 거주지역. 호놀룰루 다운타운과 와이키키만 벗어나도 높은 건물을 보기가 어렵다.카할라 호텔.코코헤드 방향을 지나가면서 본 하와이카이쪽. 알록달록한 하와이의 바다색이 참 아름답다. 드론을 쓰지 않는 이상, 헬기투어를 해야 볼 수 있는 풍경.하나우마베이. 물고기를 많이 보려면 저 산호가 있는 곳에서 스노클링을 해야 하는데, 초보들은 종종 모래쪽에만 있는 실수를 하곤 한다. 물론, 지금처럼 하늘에서 보는 것과 물에 있을 때 어디를 가야하는지 판단하는 것의 차이는 크지만.할로나 블로우홀과 할로나 코브.토끼섬. 햇빛이 있는 쪽에 있을 땐 반사는 피할 수 없지만, 가능한 한 어두운 옷을 입는게 좋다.마카푸우 등대. 그 뒤로 트레일이 보인다.아기자기한 시라이프파크.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와이마날로 비치. 카일루아나 라니카이도 좋지만,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넓은(주차장도 더 널널한) 이 곳이 더 좋다. 팔리 하이웨이.쿠알로아 랜치 풍경. 산을 하나 넘었을 뿐인데 갑자기 구름 가득한 풍경으로 변했다.헬리콥터가 아니라면 제대로 보기 어려운 폭포 중 하나. 터틀 베이 리조트. 노스 쇼어로 넘어오면서 부터 날씨와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노스쇼어의 해변들. 겨울 시즌이라 다소 높은 파도들이 보인다.파도들. 날씨때문인지 하늘에서 서퍼는 거의 볼 수 없었다.샤크스코브와 자연이 만든 풀. 파도가 높은 겨울이지만, 상대적으로 자연풀장은 파도가 거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날씨가 안좋아서 그렇지, 날씨만 좋고 저 자연이 만든 벽을 넘지 못한다면 겨울에도 여전히 스노클링이 가능한 곳이기도 하다.끝없이 이어지는 노스쇼어의 서쪽 해변.엄청나게 부는 바람을 이용한 풍력 발전기.방목되고 있는 동물들.돌 플랜테이션의 미로. 예전에 여기에 갔을 때 우습게 보고(?) 들어갔다가 빼져나올 떄 한참 헤멨던 기억이 난다.다시 공항으로 돌아오는 길. 날씨가 다시 개기 시작했다.진주만을 지나가면서 본 아리조나 메모리얼.태양열 발전의 본보기같은 느낌의 타운.그리고, 다시 호놀룰루 공항으로 돌아와서 착륙했다. 몇번이나 여행했던 오아후지만, 이렇게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은 확실히 재미있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서, 갔던 곳을 하나하나 다시 떠올리는 재미랄까? 여행을 갔다와서 사진을 다시 보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었다.그렇게 투어를 마치고 나서, 다시 사무실로 돌아오면 투어가 끝나게 된다. 렌터카를 주차 했다면 차를 타고 다음 일정으로 이동하면 되고, 셔틀을 타고 왔다면 확인 후 셔틀을 타고 이동하면 된다. 사진에서 길의 끝에 대기하고 있는 것이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의 셔틀이다.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예약 [바로가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hi-oa-bluehawai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