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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2일차(1), 교토 당일치기! 도토루 카페와 후시미이나리 신사

사부작 생활기행|2019년 2월 2일

썸네일은 후시미이나리 여우신사!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식탁에 앉은 엄마와 후추와 슈타인 ㅇㅅㅇ)/ 조식으로 편의점 도시락입니다. 이건 카츠동하고, 규동 도시락이었어요. 엄마는 미운우리새끼의 토니 편을 보시고 일본 편의점 도시락을 궁금해 하셨는데요, 일단 첫인상은 비쥬얼이 꽤 괜찮다? 이셨습니다. 1단에 밥, 2단에 덮밥 재료로 분리되어 있어요. 고명도 괜찮지만 밥 자체가 너무 고슬고슬 맛있다고 호평 하셨습니다ㅎ 다행 >_< 젤라틴으로 굳어있던 국도 전자렌지에 데워 온 상태입니다ㅎ 저 국은 두부, 버섯, 곤약, 고기가 들은 톤지루였는데 건더기가 국물보다 많이 들었어요. 엄마가 즉석식품의 퀄리티가 좋다고 칭찬하심. 벗뜨 한국인 입맛엔 짜서 따듯한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인천공항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인천공항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인천공항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아부다비공항에서 인천으로 돌아가는 길도 퍼스트클래스였다. 정확히는 뉴욕에서 아부다비를 경유해 인천까지 가는 항공권을 끊은것이니 만큼, 전 구간 퍼스트클래스였다. 워낙 자리가 잘 나오지 않아서 꽤 일찍 끊어서 겨우 자리를 확보할 수 있었지만, 비행기 기종이 변경되기 전에 썼어야 하는데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후기를 남긴다. *현재 인천<->아부다비의 비행기 기종이 변경되어, 이제는 퍼스트클래스를 운영하지 않음. 게이트 앞. 여기서도 퍼스트랑 비즈니스를 함께 태웠다. 에티하드는 원래 퍼스트/비즈니스 구분 없이 그냥 한번에 태우는 듯. 탑승교. 비즈니스석을 거쳐서 퍼스트로 들어가는 구조. 비즈니스는 지그재그형이다. 퍼스트클래스 좌석. A380 아파트먼트를 타고와서 그런지 조금 눈높이가 높아졌지만, 그래도 이렇게 넓은 공간은 여전히 호사나 다름없다. 창문도 무려 3개나 차지. 커다란 스크린과 담요. 가죽으로 된 푹신한 좌석. 퍼스트클래스는 모두 칸막이를 칠 수 있어서 프라이버시를 보장할 수 있는 구조였다. 좌석에 앉아서. 좌석이 너무 넓다보니 반쯤 눞는 자세가 되지 않는 이상 저기에 발을 올리는 건 불가능했다. ㅠㅠ 헤드셋. 이번에는 일반 헤드셋도 연결할 수 있는 구조라서, 가져온 노캔 이어폰을 이용했다. 리모컨과 각종 커넥터들.  미리 준비되어 있는 물과 견과류. 담배금지. 독서등. 웰컴주스에 당근주스(-_-)가 있길래 당근주스로 시작. 여기도 말린 대추를 줬다. 퍼스트 클래스의 넓은 화장실 공간. 메뉴판. 아까의 실수는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배를 최대한 비워보았다. 기내 어매니티. 저 파우치는 아주 잘 쓰고 있다. 엄청 튼튼! 잠옷과 슬리퍼. 출발하기 전 탑승교. 웰컴드링크. 리모컨. 물. 변환 가능한 4가지 모드. 마사지 기능도 있었다. 다음에는 음료와 견과류. 올리브. 비행중. 한국어로 볼 수 있는 영화는 4편정도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식사시간. 가볍게 빵으로 시작! 좋아하는 두부요리. 깔끔했다. 메뉴에 랍스터가 있길래 시켰는데, 너무 퍽퍽했다. ㅡ.ㅡ; 만두는 진리지만, 너무 건조하고 뻑뻑했다. ㅠㅠ 아 메뉴상에는 딤섬. 셔벗. 스테이크는 의외로 상당히 맛있었다. 에피타이저에서 실망한 걸 스테이크로 때운 느낌. 기내식은 하나라도 맛있으면 만족스러운 듯 하다. 메뉴상으로는 와규 채끝살. 커다란 수박 두덩이. 과일은 고를 수 있었다. 식사 후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니 세팅되어 있는 베드. 바닥에 얇은 토퍼를 깔아줘서 그런지 확실히 배기지 않았다. 영화를 보녀서 수면에 돌입.  식사를 해야 한다며 승무원이 깨웠다. 아! 한국으로 오는 편의 승무원이 정말 예뻤었다. 기네스펠트로 느낌. 빵! 배부를까바 다 먹지는 못했다. 아귀 생선요리와 자색고구마인줄 알았지만 자색감자-_-; 렌즈콩 감자수프. 의외로 맛있었다. 터뷸런스 때문에 또 주변으로 번진 수프. 왜 수프를 줄때만 터뷸런스가 오는걸까..ㄷㄷ 마지막으로 과일 후식. 이번에는 이것저것 섞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기내식으로 마무리. 역시 퍼스트를 타고 이동하면 편해서 확실히 피로도가 낮다. 물론, 거의 이틀에 가깝게 비행기를 타고 있는 건 아무리 퍼스트라도 고역이지만.

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게이트파크 / 드영뮤지엄 전망대

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게이트파크 / 드영뮤지엄 전망대

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게이트파크 / 드영뮤지엄 전망대 많은 사람들이 유료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는 곳이 있는데, 골든게이트파크에 왔다면 드영뮤지엄의 전망대는 한번 올라가볼 만 하다. 샌프란시스코의 풍경이 제대로 다 보이는 그런 전망대는 아니지만, 360도로 골든게이트파크와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베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도 무료라는 건 확실히 매력적이다. 운영시간에는 누구나 쉽게 방문이 가능하다. 드 영 뮤지엄 앞의 작은 조각 공원. 드 영 뮤지엄의 입구. 입구로 들어가면 이렇게 티켓판매소가 나오는데, 티켓판매소를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가면 전망대로 갈 수 있다. 전망대 방향 안내 표지판. 이렇게 노출 콘크리트 방식의 길을 따라가면, 전망대 엘리베이터에 다다르게 된다. 엘리베이터 탑승. 참고로 전망대는 9층에 위치해 있다. 전망대는 이렇게 360도가 모두 유리로 되어있어 어디서나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딱히 야경을 보러 오는 곳이 아니므로, 낮 시간대에 방문했다면 부담없이 주변을 한바퀴 둘러보면 된다. 굉장히 좋은 개방감. 전망대에서 보는 골든게이트파크 전경. 각 구석은 이렇게 뾰족한 형태로 되어 있다. 정면으로 보이는 캘리포니아 아카데미 오브 사이언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곳이다. 들어올 때 봤던 조각공원. 샌프란시스코 풍경. 골든게이트파크로 오는 뮤니 버스. 아무래도 드영박물관이 미술과 관련된 장소여서 그런것일까? 이렇게 전망대에도 그림을 그리는 학생들이 꽤 많았다. 아무래도 전망대는 무료로 올라올 수 있고, 풍경을 그리기에 좋은 환경이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었다. 따스한 햇빛을 맞으며 그림을 그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물론, 추상화밖에 그리지 못하는 내게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지만.

하와이 와이키키 주차정보 2019 - 유료주차 & 무료주차 완전정복

하와이 와이키키 주차정보 2019 - 유료주차 & 무료주차 완전정복

하와이 와이키키 주차 정보 2019 - 유료주차 & 무료주차 완전정복(정보 확인일 19년 1월 24일)하와이 와이키키 주차 정보는 위 날짜에 최종 확인을 하였으며, 2018 버전에서 몇곳의 주차장을 추가하고 바뀐 가격을 업데이트 하였다. 하지만, 주차장 관리업체가 바뀌면 가격이 바뀌는 경우가 많지만, 무료주차 장소들은 몇년전부터 거의 바뀌지 않기는 했다. *이 글의 정보 중 바뀐 내용을 발견하시면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파란색 = 유료주차빨간색 = 무료주차와이키키 유료 주차 (위 지도에서 파란색으로 표시)1. Kalakaua Ave(칼라카우아 애비뉴) - 북쪽 방향길거리 주차장으로 주차 미터기를 사용한다. 남쪽방향은 2시간 무료, 북쪽방향은 4시간까지 유료 주차가 가능하다. 시간당 $0.50, 4시간에 $2.00 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사실상 부담이 없다. 오래 머무를 수 있다보니 2시간 무료주차하고 옮기는 것보다 4시간 주차하고 $2를 내는게 일정에 따라 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는 무료주차이기 때문에, 다음날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도 부담이 없다. 오후 2시 이후에 $2 를 넣어놓으면 다음날 오전 10시 전까지 사실상 추가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 주차 비용: 10:00~18:00 시간당 $0.50 최대 4시간까지, 18:00~10:00 무료*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655122. Honolulu Zoo Parking(호놀룰루 동물원 주차장)호놀룰루 동물원 주차장의 주차비는 시간당 $1.00 이며, 최대 24시간 한도로 원하는 시간 만큼 주차가 가능하다. 주차 기계에 플레이트 넘버(렌터카 번호판)를 입력하고, 카드 또는 현금으로 주차할 수 있다. 다만 현금은 거스름돈을 주지 않으므로 정확한 금액을 투입해야 하며, 주차비를 지불하고 받은 영수증은 대쉬보드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차장 중 하나로, 주차공간도 꽤 많다. 주차시간을 엄청나게 칼같이 관리하는데, 특히 사람들이 늦잠을 자서 늦을 가능성이 높은 오전에는 거의 5~10분 단위로 과태료를 물리므로 애초에 넉넉하게 잡는 거이 좋다. *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시간당 $1, 최대 24시간 $24*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33. Aston Waikiki Banyan Parking - 2520 Kuhio Ave(애스톤 와이키키 반얀 주차장)1주일 주차의 경우에는 가격이 나름 합리적이지만, 이제 24시간이 $30으로 오르면서 크게 의미가 없어졌다. 1주 주차의 경우 상시 주차가 가능한 만큼, 와이키키 반얀 근처의 호텔에 묵을 때 유용하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24시간 $30, 1주 $110, 1달 $220*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11544. King's Vilalge - 2410 Koa Ave(킹스 빌리지)2018년 12월을 기점으로 킹스빌리지 쇼핑센터의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주차장도 운영하지 않게 되었다. 2022년에 힐튼에 그랜드 배케이션 콘도를 오픈 예정이다.5. International Market Place(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와이키키 신규 쇼핑몰인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의 기본 주차비 규정은 로얄 하와이안 센터와 동일하다. $10 이상 소비해야만 밸리데이션(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을 받으면 첫 1시간은 무료, 3시간까지는 1시간당 $2 이다. * 밤샘 주차 가능: 불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 처음 1시간 무료, 그 후 추가 2시간까지 시간당 $2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에서 $10 이상 소비 시), 3시간 초과시 시간당 $6 *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11526. Waikiki Parking Garage(와이키키 파킹 가라지) - Seaside Ave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7, 그리고 10시간에 $15의 비용을 받는 주차장이다. 10시간에 $15의 경우에는 밤샘주차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이 괜찮아 이용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다만, 사후 지불이 아니라 꼭 키오스크에서 10시간 $15 주차 확인을 받아야만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일반 요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을 주의해야 한다. 또한, 10시간도 상당히 칼같이 지키므로, 오버차지에 주의해야 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오후5시~12시 $7, 10시간 고정 $157. Royal Hawaiian Center(로얄 하와이안 센터)사실상 와이키키의 중심 몰 역할을 하는 로얄 하와이안 센터의 주차장이다. 로얄 하와이안 센터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거나 쇼핑을 할 때 이용하기 좋다. $10 이상 소비해야만 밸리데이션(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을 받으면 첫 1시간은 무료, 3시간까지는 1시간당 $2 이다. 3시간 이내로 주차할때만 유리하고, 그 이상이면 시간당 $6이므로 다른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처음 1시간 무료, 그 후 추가 2시간까지 시간당 $2 (로얄 하와이안 센터에서 $10 이상 소비 시), 3시간 초과시 시간당 $6 *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58. Fort De Russy Parking(포트드루시 파킹)과거에는 1일 및 1주 요금이 매력적이었지만, 지금은 사실상 군인 및 관계자 외에는 거의 이용하지 않는 주차장이다. 다만 1개월 요금은 긴 기간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나름 매력적인 편이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처음 1시간 $4, 그 후 30분 당 $2, 24시간 $36, 1개월 $1609. US Post Office - 330 Saratoga Road(US 우체국 주차장) 와이키키 US 우체국 앞 주차장으로 13번~39번만 공영주차장으로 이용 가능하다. 야외 주차장이며, 주차비가 올라서 사실 이용할 일이 거의 없는 주차장이 되었다. 그래도 호텔 발렛보다는 싸지만... 초과비용을 생각하면 의미가 없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0-2시간 $7, 2-3시간 $9, 3-4시간 $12, 17:00~07:00 사이 $2510. King Kalakaua Plaza Parking - 2080 Kalakaua Ave(킹 칼라카우아 플라자 파킹)와이키키 서쪽에서 그나마 시간당 요금제가 합리적(?)인 곳이다. 주로 아웃리거 리프, 트럼프 호텔, 엠바시 스위츠 등에서 묵는 사람이 선택하는 주차장이다. 밤샘 주차를 위해서는 12시간 아니면 24시간 주차를 이용해야 한다. 오픈시간 외(자정부터 새벽 6시)에는 차량을 찾을 수 없으므로, 시간을 잘 계산해 주차해야 추가요금을 피할 수 있다.* 밤샘 주차 가능하나, 24:00~06:00에는 출입을 제한하므로 차를 찾거나 주차 할 수 없음.*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0-2시간 $7, 2-4시간 $9, 4~6시간 $12, 10시간 $15, 12시간 $20, 24시간 $24*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095811. Waikiki Marina(와이키키 마리나)와이키키 서쪽에 위치한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일리카이 등의 비싼 호텔 주차비 대안으로 이용하는 주차장이다.  시간당 $1 이기 때문에 저녁 늦게 도착해서, 아침에 나가면 생각보다 적은 주차비를 낼 수 있다. 하루 종일 주차해도 $24인데, 이 가격도 호텔 주차장에 비하면 저렴하다. 마리나 내부 외에도 프린스 호텔 앞에서 이어지는 주차장도 같은 금액으로 적용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시간당 $1, 하루 $24 *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612. Marina Parking Garage(마리나 파킹 가라지)호브론 레인(Hobron Ln)에서 진입 가능한 주차장으로, 모던호놀룰루 맞은편에 있다. 하루 주차가 $23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근처에 주차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괜찮은 대안이다. 실내 주차장이기도 해서 더 편리하다. 거의 대부분 $23의 요금이 가능하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10시간 $8, 하루 $23*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013. 지도 내 점선 안의 Kuhio Ave와 Ala Wai Blvd 사이의 St, Ave에 있는 길거리 주차와이키키의 Kuhio Ave와 Ala Wai Blvd 사이에는 많은 스트리트(그중 다수가 일방통행)이 있는데, 미터기를 이용한 길거리 주차 공간이 많다. 대부분 최대 2시간까지 가능한 미터기들이나, 오후 늦게 도착해서 무료주차 시작 전까지 동전을 넣어 유료주차를 하면 다음날 아침까지 주차하기 좋다. 만약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가 났다면 저렴하게 주차하기 좋다. 다만 유료시간이 일찍 시작하므로 새벽같이 나와서 동전을 넣거나 차를 옮겨야 하는 건 단점이다. 스트리트마다 주차 가능 시간이 조금씩 다르므로 꼭 표지판을 확인해야 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가능시간: 24시간* 주차비 : 10분당 25센트, 1시간 $1.5, 2시간 $3, 저녁~오전 무료(주차위치별 상이, 주차시간 표지판 꼭 확인!!)*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1156 하와이 와이키키 무료 주차 (위 지도에서 빨간색으로 표시)1. Monsarrat Ave (몬사라트 애비뉴) - 동물원 방향방향 기준 와이키키에서 동남쪽으로 향하는 일방도로에 위치해 있다. 별도로 표기되어 있지는 않지만, 동물원방향(진행방향에서 봤을 때 왼쪽)은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별도의 주차 가능 시간 제한이 없으므로 자리만 있으면 원하는 시간만큼 주차가 가능하나, 자리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지만 그래도 자리가 꽤 나는 편이다. 와이키키에서 가까워서 인기가 많은 주차구역. *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시간제한 없음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682. Kalakaua Ave( 칼라카우아 애비뉴) -Sans Souci State Recreational Park 방향로컬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차 공간으로, 와이키키 수족관과 카피올라니 공원 방문 시에 많이 이용한다. 주차 가능 공간은 [ ]로 확실하게 표시되어 있으므로, 꼭 이곳에만 주차해야 한다. 와이키키 동쪽에 위치한 숙소에 있는 사람들이 밤샘 무료주차로 많이 이용한다. 미터기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9시까지 가능하지만.. 8시~9시 사이에 단속이 종종 있다고 하므로 8시 전에는 차량을 이동시키는 것이 좋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07:00~18:00 - 최대 2시간 / 18:00~07:00 - 제한 없음)* 일요일 및 주 공휴일은 시간 제한 없음*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673. Waikiki Shell(와이키키 쉘)다소 애매한 무료 주차장. 주차비는 없지만, 밤샘주차가 불가능하며 가능시간 외 주차는 견인된다. 그렇지만, 매일 견인하는 건 아닌데, 운에 맡길 필요는 없을듯 싶다.* 밤샘 주차 가능: 불가능* 주차 가능 시간: 05:00~22:00 4. Hilton Lagoon(힐튼 라군) - 힐튼 라군 앞 및 옆 쪽 주차장힐튼 라군과 그 앞 해변을 방문하기 위해 많이 이용하는 주차 공간으로, 6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주차공간은 아주 많지는 않지만, 들고나는 차량이 많아 공간이 자주 난다. 주차 가능시간 이후에는 엄청 빠르게 견인해간다. 힐튼 라군에서 바다를 향한 쪽 뿐만 아니라 마리나를 향한 힐튼 방향 역시 무료 주차장이다. 꼭! 주차공간 앞의 6시간 무료 표지판을 확인할 것.* 밤샘 주차 가능: 불가능* 주차 가능 시간: 04:30~22:30 (최대 6시간)*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705. Ala Wai Blvd(알라와이 블라바드) - 와이키키 쪽 주차 공간가장 잘 알려진 무료 주차 공간이다.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자치를 찾기 쉽지 않지만, 두 세 바퀴 돌다보면 종종 자리가 나기도 한다. 보통 자리가 안나면 그 이후로도 안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두어번 돌아보고 없으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별다른 주차시간 제한이 없으나, 1주일에 두번 잇는 청소시간에는 꼭 자리를 비워둬야만 견인을 피할 수 있다. 대신 청소시간이 끝나는 시간(11시 30분)에는 주차공간이 상당히 많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단 월, 금 08:30~11:30 은 거리 청소시간이므로 주차 불가 - 주 공휴일은 예외)*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586. Ala Wai Blvd(알라와이 블라바드) - 마리나 쪽 주차 공간와이키키쪽과 다르게 별도로 주차 가능시간에 대한 안내가 없다. 하지만, 동일한 청소시간이 적용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운하쪽보다는 상대적으로 자리를 찾기 쉬운 편이나, 여전히 무료주차 공간이다보니 자리가 없는건 매한가지다. 그래도 확률이 조금 더 높다는 정도? 현지인에 따르면, 로컬들이 퇴근하는 오후 4-6시 사이가 가장 확률이 높다고 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불가시간 정확히 확인 불가)*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4무료 주차시에는 아래의 사항은 꼭 지켜야 한다. 무료주차 자체는 특별히 단속을 안해도,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칼같이 단속한다. 견인을 당하면 벌금이 상당히 많이 나오므로 주의해야 한다.1. 건물의 진입로와 소화전을 가리고 주차할 수 없다.2. 일부라도 걸치거나 횡단보도 위 주차 불가.  3. 도로의 옆이 빨간색 또는 노란색으로 칠해진 곳은 주차 불가.4. 쇼핑몰은 기본적으로 밤샘 주차가 불가. 밤에 주차해놓으면 견인해간다.5. 견인이 되었을 경우 견인 장소까지 우버나 택시를 타고 가서 벌금을 내고 찾아야 한다. 보관비 + 벌금 + 택시비까지 합치면 $200 이상이 훌쩍 깨지므로, 규정을 위반할 것 같다면 그냥 주차하지 않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