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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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본 영화들

5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6월 1일

5월에 본 영화들 정리입니다. 조지 밀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노감독의 집념이 만들어낸, 99%를 지나 100%에 끝없이 수렴하는 순간의 환희 폴 페이그, "스파이" 댄디하게 포장된 "킹스맨"에 대한 화장실 유머식 대답. 이쪽이 더 웃겨! 리처드 글랫저, 워시 웨스트모어랜드, "스틸 앨리스" 내가 나로서 살아간다는 것 또는 살아가기 위한 것 노아 바움백, "위아영" 20대에도 그러했고 30대에고 그랬으며 40대에도 여전히 그럴 그것 브래드 버드, "투모로우랜드" 브래드 버드라길래 뭔가를 기대했건만 팀 존슨, "홈" "빅 히어로" 같은 유쾌함을 기대했건만 데이빗 O. 러셀, "엑시덴탈 러브" 우리 감독님이 뭘 잘못 드셨나

[PS Vita] 무라사키 베이비 (Murasaki Baby, 2014, Ovosonico)

[PS Vita] 무라사키 베이비 (Murasaki Baby, 2014, Ovosonico)

[PS Vita] 무라사키 베이비 (Murasaki Baby, 2014.9, Ovosonico) 이탈리아의 게임 회사 Ovosonico에서 제작한 PS Vita 전용 퍼즐형 액션 게임. '베이비'라는 캐릭터를 조작하여 엄마를 찾아 기괴한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게임은 PS Vita의 특징인 전면 터치패드와 후변 터치패드를 둘 다 사용하여 조작한다. 전면 터치패드에서 베이비의 손을 손가락으로 잡고 끌면서 이동을 하고, 후면 터치패드로 환경을 바꿔가며 진행하는 것이 게임의 기본. 베이비가 들고 있는 풍선이 터지면 미스로 처리되며 세이브 포인트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팀 버튼이 영향을 받았다는 예술가 '에드워드 고리'가 떠오르는 펜맛이 살아있는 기괴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또한 일

집착이 만들어낸 인피니트 다음 집착은 무엇일까?  (인피니트 컴백예고)

집착이 만들어낸 인피니트 다음 집착은 무엇일까? (인피니트 컴백예고)

Go|2015년 3월 2일

패기 돋는 집착 - 다시돌아와해맑은 집착 - 쉬즈백맹목적 집착 - B T D 애잔한 집착 - 낫띵오버, 캔유스마일 풋풋한 용기돋는 집착 - 내꺼하자위태로운 집착- 파라다이스갈망하는 집착- 추격자열망하는 집착- 맨인럽부정의 집착 - 데스티니 처연한 집착 - 라스트로미오참담한 집착 - 백절박한 집착 - 딜레마 애착과 집념이라는 감정이 발전하고 깊어져서 집착이라고 하는 것처럼 인피니트가 부르는 노래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애착으로 시작해서 집념으로 그리고 집착으로 발전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렇듯 언제나 사랑을 뒤쫓는 맹목적 집착을 하는 상처 받은 소년의 인피니트가이제부터 사랑을 사정거리에 두고 집착하는 상처받는 남자 인피니트로 업그레이드가

5월에 본 영화들

5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6월 1일

저의 귀찮음으로 월별로 모아 정리한 이래 해당 달이 지나가기 전에 포스팅하기는 또 처음이로군요. 오오~ 이게 무슨 부지런함이다냐. 하여간 5월분 짤막하게 올라갑니다. ^^ J.J. 에이브람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으아니 쌍제이형, 전작의 그 뽀대가 우연이 아니었던 거야? 스타워즈 EP7 기대해도 되는거야?? 저스틴 린,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이승과 저승을 아우른 올스타팀 결성! 근데 너무 길었어.. 그 활주로는 대체 몇 킬로나 되길래. 바즈 루어만, "위대한 개츠비" "로미오+줄리엣", "물랑루즈"들로 인해 충분히 예상은 했고 나름 효과도 있었는데... 학습이 너무 됐나? 스티브 맥퀸, "셰임" 너도 외롭냐? 나도 외롭다. "개츠비"와 함께 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