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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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3일

(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 남들 다하던 입덕 계기를 적어보자 [늦은 바톤] 셔먼이 입덕 계기 입덕 계기?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애니라면.. 몇몇 분들께서 입덕 계기라고 하시면서 자신이 서브컬쳐계를 좋아하게 된 작품을 거론하면서 그 작품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좋아하게 되었다는 포스팅을 주욱 둘러보면서 전 다른 쪽으로 생각을 달리해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을 나열하고 그 속성에 대해서 얘기 해 볼까 합니다. 그림 자료가 부족한 소설이나 실제인물이 연기하는 영화의 여성 캐릭터들은 이번 대상에서는 제외 되었습니다. 여성 캐릭터에게 호감을 느끼는 방식은 여러가지 방식이 있는데.. 전 몇가지로 나누어보면 이렇습니다.

세일러 전사들 몸매에 대해....

세일러 전사들 몸매에 대해....

|2013년 2월 14일

가만히 보니 세일러 전사복은 가슴 부분이 좀 두툼하게 되어 있어 가슴이 커 보이는 게 아닌가 했는데 변신씬 보면 나름대로 가슴이 (......) 나왔단 말이죠. 게다가 저 등신으로 중 2입니다. (...........) 차라리 고등학생은 우라누스,넵튠이 더 몸매에 설득력이 있죠. 그것도 보면 좀 에러지만.... (저런 쭉빠진 몸매의 고교생이 어디있단 말인가?! 남고일상을 보면 중학생이나 다를바 없....퍽퍽!) 하긴 비슷한 등신대인 프레쉬 프리큐어도 그 등신대로 중 2였죠. (웨딩피치도 비슷했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타 프리큐어 시리즈는 다소 캐릭터 체형이 리얼했던 셈(!)입니다. 그런데 초대 블랙 배꼽티 복근은 너무 심했어...ㅜㅜ (그게 어떻게 여자애 근육인가?

90년대 세일러문의 인기는 대체 어느 정도였는가?

90년대 세일러문의 인기는 대체 어느 정도였는가?

한국 재방영, 신작 제작 기념 번역 포스팅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2/03/01 01:19:30 ID:r/LK6Db70 [1/2回(PC)] 프리큐어보다 더 굉장했냐?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2/11 11:15:43 ID:iKqNyeD00 [1/1回(PC)] 90년대 사람 : 네 그렇습니다. 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22:41 ID:AMkdqdZD0 [1/1回(PC)] 프리큐어는 비교할 게 못 돼.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03/01 01:21:41 ID:2Z

도키도키 프리큐어 1화

|2013년 2월 6일

.이건 프리큐어이되 프리큐어같지가 않고 거 뭐랄까 세일러문 아니 우테나의 그림자가 느껴지기도 하고 뭘까? 분명 컨셉은 프레쉬와 유사한데 프레쉬보다는 좀 더 정리된 세련됨이 느껴지긴 하는데.... .아이다 마나는 1화부터 이미 스펙이 평범한 인간을 초월했음을 입증했음. 아무래도 같은 학생회장 캐릭터 였던 묘도인 이츠키와 동급.... 그정도라면 이해가 갈라나? 999층 빌딩을 뛰어서 올라가는 건각에 지고츄 (이름이 영....)에게 패대기쳐져서 어디 부딪혀도 정신차리고 다시 일어서는 강철의 내구성까지.... 묘도인류 전승자로서도 적당하겠다! ??:오오! 그 체력,튼튼한 육체! 전승자 감이다! 아아다 마나 :누구세요? ??:내 이름은 묘도인 이츠키라 합니다! 묘도인 류에 입문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