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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프리큐어 - 프레프리의 몸매는
프레시 프리큐어의 디자인은 다른 여타 프리큐어와 비교해서 좀 더 성숙하고 어른 스러운 느낌이다. (그래서 끌린 것 또한 사실이고;) 예전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큐어 피치와 큐어 블랙의 인체비율 비교 그림도 올리면서 프레시 프리큐어의 비율이 남다르다는 것을 적었던 것 같다. 덕분에 항간에는 이것 만으로도 안 좋은 소리를 듣기도 하는 듯. 내가 들어본 것 중 가장 심한 말이라면 프레시는 프리큐어가 아니다. 라는 소리 였을라나?? (웃기고 앉았네?) 아무튼 프레시의 신체비율은 여타 프리큐어와 비교하면 독특한 위치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얼마전에 일웹 돌아다니면서 뭔가 깨달음(;)을 얻는 듯한 글을 보았다. 최근에 s.h.f 세일러문이 나온다는 정보가 나왔고,
마기 애니메이션 마지막화를 보며 느낀 건데 앞으로 마법소녀물 같은 건 말야...
스타워즈에서도 그려지는 빛과 어둠의 대립과 순환이 여기서도 묘사되는데 이를 마법소녀물에 대입하여 대작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빛과 희망을 실천하기 위해 나아가는 정통적인 주인공과 이에 대립 하는 마법의 어두운 면, 그로 인해 벌어지는 빛과 어둠의 마법의 대결이라든가 마법의 밝은 면에 의해 희망 과 의지를 갖는 이들이 있는 반면 그 어둠에 의해 타락하고 고통받는 이들이 있으며 그들이 엮어내는 군상 물 형식의 작품이 만들어지면 어떨까? 전에도 마법 격투물,포격물,다크물을 넘어 마법 대하물을 만들면 어떨 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 이런 것들을 집대성한 게 나온다면 정말 장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만화로 그린다면 후지타 카즈히로씨나 미나가와 료우지 씨가 그렸으면


잊고.... 있었다.....
나의 과거의 트라우마이자 지금은 이상한 그리움을 남기는 그녀들.... 언젠가 돌아오겠지. 그녀 일파들이 조만간 돌아온다니.... 국내 더빙판 우라누스는 귀족적이었다면 일판은 억울한 목소리가 난달까? (이까리 신지가 어딜 가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