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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n's Sky
No Man's Sky 이탈리아 / No Man's Sky 505 게임즈 (505 Games) 제작 PS4 / PC 게임 2016년 8월 9일 PS 4 발매 2016년 8월 13일 PC용 발매 오픈월드 SF 재미 ★★★ ± 우선 저는 이 게임을 다 끝내지 못했습니다. 그 때문에 지금까지 감상이 늦어지게 되었고 실제 엔딩이라는 수순이 특별히 존재하는 것이 아닌 우주여행(?) 떠돌아다니기 구성이다 보니 다른 의미로 오픈월드 스페이스를 즐기게 되는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사전에 너무 높은 수준의 완성 예상도를 기준으로 작품을 발표했고 그에 따라 실제 판매를 시작할 당시 구현되지 않은 많은 부분들 때문에 욕을 바가지로 먹었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첫.......

지저분한 걸작, 세계적인 명화의 정체는!?
지저분한 걸작, 세계적인 명화의 정체는!?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속담이 과연 여기에 적합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컨텐츠를 처음에 본 느낌은 딱 "개천에서 용난다"였습니다. 과연 저것들을 개천이라고 낮잡아도 되는지, 또 과연 저 결과물을 용이라고 떠받드는 것이 맞는 것인지 참 애매모호한데....... 재밌네요 ^^ 독창적이고 훌륭합니다. 그런데 왜일까요?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은? 그것은 아마도 개천의 태생적인 한계이겠죠? 여기 개천보다는 좀 더 좋은 토양에서 태어난 멋진 아트 포스터 쓰윽 보여드리면서 지저분한 걸작 포스팅은 끄읏!!

사이코너츠
사람의 정신속으로 들어가 모험을 펼친다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하드코어한 게임입니다. 정확히는 유저가 플레이하는 부분에서의 하드코어함 뿐아니라, 게임 디자인적으로도 상당히 하드합니다. 특히 추상적인 테마를 게임 디자인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어려운 일을 해낸 부분이 있습니다. 사람의 정신을 다룬다는 점에서 심오할 듯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게임은 의외로 밝습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을 떠올리시면 편할 겁니다. [슈렉]이나 [몬스터 대 에일리언]처럼 아기자기하지만 블랙코미디스런 면이 다소 섞여있고, 거기에 참신한 아이디어도 가미된 겁니다. 한편으로, 황당하고 과격하지만 유쾌한 설정을 게임플레이에 녹여낸 점이 특징이 되기도 합니다. 게임 플레이의 클리셰와 그를

레고 배트맨 - 배트맨 영화로서도 볼만했다
기대한대로 실컷 잘 웃고 살짝 감동도 받고 왔습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어제 개봉한 '레고 배트맨 무비'를 강변CGV서 어제 보고 왔습니다. 2014년 개봉하여 큰 성공을 거둔 '레고 무비'에서 준조연으로 활역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배트맨만의 이야기를 다룬 레고 무비 최신작이며, 예고편이 공개되었을 당시 일부 게시판서도 '배대슈보다 훨씬 더 재밌어보인다'라는 복잡한 심정이 교차하는 감상이 올라오기도 했지요. 어제 상영은 더빙만 하길래 점심 타임에 맞춰 보고 왔네요. ※ 이하 극중 중요한 전개와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배트맨 전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