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걸작, 세계적인 명화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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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걸작, 세계적인 명화의 정체는!?
지저분한 걸작, 세계적인 명화의 정체는!?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속담이 과연 여기에 적합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컨텐츠를 처음에 본 느낌은 딱 "개천에서 용난다"였습니다. 과연 저것들을 개천이라고 낮잡아도 되는지, 또 과연 저 결과물을 용이라고 떠받드는 것이 맞는 것인지 참 애매모호한데....... 재밌네요 ^^ 독창적이고 훌륭합니다. 그런데 왜일까요?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은? 그것은 아마도 개천의 태생적인 한계이겠죠? 여기 개천보다는 좀 더 좋은 토양에서 태어난 멋진 아트 포스터 쓰윽 보여드리면서 지저분한 걸작 포스팅은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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