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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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구단 협상이 제 맛이지! ㅇ>-<
'외부 137억-내부 41억' 한화, 총 178억 대형투자 FA '이종욱 4년 50억-손시헌 4년 30억', NC 품으로 원 구단 협상기간 동안은 그냥 담담하게 지켜보다가 어제 슬슬 2차 협상자리에 풀리는 멤버들을 확인하면서부터 아이고 재밌어라 ㅋㅋ 자고 일어나니 기자들 손에 불났네요 ㅎㅎ 아이 재밌어라... 종박곰&숏션을 못 잡은 건 그들이 익숙한 팬으로서 아쉽긴 하지만 4년 계약을 해줄만한 팀은 아니었으니... ;ㅅ; 두산으로서는 세대교체 의지를 보여준 게 되겠고(프런트님들아 그래서 홍턱은요?) 그나마 갈 거면 달감독님 밑으로 가길 바란 게 이뤄져서 다행입니다 'ㅂ' 이제 2차 드랲에서 고젯이 달님 밑으로 가면 KBO구단소년들의 주인공이 바뀔지도 몰라요 <- KT
[다이노스]이종욱/손시헌 선수 FA 영입.
각각 50억/30억이라... 이종욱 선수의 경우 예상했습니다만 손시헌 선수는 좀 금액이 크군요. ...솔직히 둘 다 좀 의외긴 합니다. 둘 다 NC의 포지션적 문제가 있습니다만(외야는 군대 문제가 있고 내야는 3루 뺴면 아직 확실한 주전이 없죠) 키워서 쓸 줄 알았는데 퐈로 돈 좀 쓰는군요. 아마 김경문 감독님의 요청이 아니었을까 하는데요. 뭐, 두고 볼 일입니다. 야! 우리도 호갱이다!

NC, ‘FA 알짜 영입’ 계속될까?
FA 원 소속 구단의 본격적인 협상이 시작되었습니다. 무려 16명의 선수가 FA 신청을 하면서 각 구단은 내부 FA를 눌러 앉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 소속 구단 협상이 시작된 지 이틀이 지난 12일까지 아직 정식 계약에 도달한 선수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7개 구단이 집토끼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사이 한 발 짝 물러나 여유를 지니고 있는 것이 NC입니다. 넥센과 함께 NC는 내부 FA 대상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원 소속 구단 협상 기간에는 FA 시장 상황을 관망하는 것이 NC의 유일한 할일입니다. 하지만 17일부터 NC의 움직임은 바빠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16일로 원 소속 구단 협상 기간이 종료되어 FA 선수는 17일부터 타 구단과 계약을 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
[다이노스]올해 FA 예상.
시즌도 다 끝났고, 이제 우리 팀엔 시상식하고 2차 드래프트, FA 정도만 남은 것 같네요. 2차 드랲은 하도 변수가 많아서 지금은 말하기 어려울 듯 하고, FA 이야기나 좀 해봐야겄습니다. 일단 우리 팀이 FA를 데려올 때 이점이 있다면 올해까지는 20인 외 보상선수 1인 없이 연봉 300%만 줘도 데려올 수 있다는 점이 있군요. 아직 대다수의 선수를 긁어보지 못한 현 상황에서 보상 선수 부담이 없다는 건 상당히 좋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그건 그렇고, 우리 팀의 약점은 명확합니다. 4~5선발 및 계투진. 확실한 거포 부재도 있군요. 4선발까진 용병 투수를 잘 데려온다는 가정 하에 커버가 될지도요? 다만 뒤의 두 문제는 해결이 좀 난감해 보이는데 일단 계투진 문제의 경우 현재 손민한 선수가 잘 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