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Posts
522 posts
구단소년들34th - 3/28일 in 잠실
옙! 올해도 다녀왔습니다! 잠실 개막전! 한 자리 난 걸 보고 찜해두고 있었는데 꽤 좋은 자리였어요! 앞 사람들이 자주 일어난 걸 빼면 (흐흡... 오랜만에 쓰니 코멘트를 적는 게 제일 곤란합니다만... 일단 김재환 만세를! 그리고 김재호 만세를!!! ㅇ>-< 그리고 유니폼 입고 간 보람이 있다..! 덕주야! 잘했어! (본격 콩깍지 모드 꼭 이겨서뿐만이 아니라 개막부터 두산다운 야구를 했다싶어 올 시즌 기대감이 커지는 중입니다. 적어도 작년 같은 꼴은 보지 않겠다는 희망이 차오르고...? 설레발은 죄악이니 여기까지만. 잭 루츠가 터지지 않은 게 옥의 티였는데 두고 봐야겠습니다. 흠...

NC다이노스 이번 시즌 변화는?
NC다이노스가 지난 1월 15일부터 미국 애리조나와 LA에서 47박 48일 동안 전지훈련인 사막의 질주(Desert Drive)를 끝내고 한국 땅으로 돌아옵니다. 곧이어 7일부터 기아와 이어지는 시범경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야구팬으로 궁금한 것은 과연 NC다이노스가 10개 팀중 몇 위를 차지할 것인가? 지난 시즌에 이어 포스트시즌에 들어갈 것인가? 2014년 시즌보다 주전의 변화는 있는가? 하는 점이 궁금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 전지훈련이라 그런지 아니면 2015년 시즌이 전망이 없어서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NC다이노스는 언론에 철저한 마이너로 전락하였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루가 멀다할 정도로 올라오는 삼성,한화,넥센,LG에 비해 너무나 조용할 정도로 언론에서 잘 다루지 않았습

NC다이노스 전지훈련이 중요하다
프로야구 팀들 모두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간 상태이며 이 전지훈련을 통해 2015년의 성적이 좌우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15년 시즌은 KT의 참가로 인해 10개팀이 144경기를 치루는 대장정이 펼쳐질 것입니다. 2013,2014년에 한팀씩 돌아가면서 쉬는 형식이 아니라보니 체력적인 부분이 후반기에서 중요하게 자리매김할 가망성이 많이 있습니다. 또 2014년 시즌보다 16경기가 늘어난 것도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NC다이노스의 경우 외국인 선발진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든 상태다 보니 4,5선발진을 찾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며 2015년 시즌의 성적을 결정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4,5 선발진은 공석이며 스프링캠프에서 4,5선발진을 결정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원종현, 이혜천,
[관전평] 4월 13일 LG:NC - ‘2병살, 11잔루’ LG 4연패
LG가 4연패에 빠졌습니다. NC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연장 12회 끝에 5:4로 재역전패 했습니다. 실망스런 에이스 류제국 선발 류제국은 또 다시 1회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1회초 경기 시작과 함께 연속 안타와 내야 땅볼을 묶어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2사 1, 3루에서는 폭투로 2점째를 허용했습니다. 블로킹에 실패해 옆구리 사이로 공을 빠뜨린 포수 윤요섭에게도 아쉬움은 남지만 애당초 류제국의 제구가 좋지 않았던 것이 폭투의 근본 원인이었습니다. 올 시즌 3번의 선발 등판에서 모두 1회에 선취점을 허용하며 동시에 2실점 이상을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1회에 너무나 쉽게 선취점을 내준다는 점에서 류제국의 절치부심이 필요합니다. 2회초에는 추가 실점했습니다. 1사 만루에서 김종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