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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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파 왕국의 유적지 포나가르 사원 : 나트랑 - 2 : 동남아 일주 - 65

참파 왕국의 유적지 포나가르 사원 : 나트랑 - 2 : 동남아 일주 - 65

2025. 3. 12 : 셋째 날 - 1 매일 해변으로 나가서 선베드에 누워 마냥 풍광을 즐기지만, 헷볕이 강하여 서너 시간 이상은 무리이다. 나트랑은 볼거리가 적어 반나절이면 전부 돌아볼 수 있으나 한두 곳만 들린다. 사원은 숙소에서 그랩으로 10여 분이면 도착하는 거리에 있다. 입장료는 30,000VND이다. 포나가르 사원은 7세기에서 13세기 사이에 참족이 세운 힌두교 사원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기둥들은 만다파(Mandapa)라고 불리는 건물의 잔해이다. 만다파는 순례자들이 제물을 준비하거나 휴식을 취하던 곳으로, 탑으로 들어가기 전에 거치는 일종의 '대기실' 역할을 했었다. 원래는 지붕이 있는 건물이었지만, 오랜 세.......

 인도,자이살메르와  타르 사막 여행     ~5

인도,자이살메르와 타르 사막 여행 ~5

콩지의 중국여행기|2020년 3월 23일

사막에서 낙타투어를 하려면 장거리 버스와 야간열차를 이용하여 자이살메르 쿠리까지 갑니다인도의 북부, 파키스탄과의 국경 지대에는 타르 사막이 있는데, 이곳에서 1박2일의 낙타 투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낙타 여행 중에 만난 물을 길어가는 아낙네들의 행렬 입니다동네 밖에 떨어져 있는 우물을 찾아 가서 물을 길어 오는 것은 여인들의 몫 입니다물 길어 오기가 몸에 익숙해서 물통을 머리에 이고 손도 안잡고 잘도 걸어 갑니다물을 길어가는 여인들을 만나면서 낙타 타기의 지루함(?)을 잊을 수 있습니다 ~사구가 보입니다. 사막에 다다랐습니다여기는 타르 사막으로 파키스탄까지 이어집니다이 타르 사막에도 폭우가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이 때 나무와 풀이 생명수를 얻어 싱싱하게 자라곤 합니다동네 골목 벽에는 옷들과 가방,스카프 등을 걸어 놓고 파는 상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골목 길에선 나이 든 악사를 만나 전총악기인 카마 야차로 연주하는 인도의 전통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한 때는 왕가의 악사를 지내기도 했다는 거리의 노인네 입니다자이살메르는 한 때 동서 무역의 중심지로서 호황을 누렸던 역사가 있는 도시 입니다자이살메르 옛날의 성채 입니다이 성채도 리모델링 하여 여행자들에게 숙소로 제공되고 있으니 옛 왕실의 분위기를 느껴 볼 수 있습니다성채에서 바라 본 주변 경관 입니다가볍게 깔끔한 짜빠띠와 케이크, 우유와 커피 또는 차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아침 산책을 하면서 힌두교 작은 사원도 구경 합니다힌두교 의식도 요란 합니다손벽을 치고, 소리 높여 노래 부릅니다대중적인 시바 신을 모셔 놓았습니다초에 불을 붙이는 일은 연장자의 몫 입니다 종교는 인도인들의 생활에 깊숙히 담겨 있습니다. 애기 때 부터 부모를 따라 사원에 가서 기도하였기에 기도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진지 합니다 시바의 또 다른 모습, 뱀 입니다시바 사원의 링가와 요니는 남녀의 성기이자 우주 만물의 에너지를 상징 합니다작은 사원들만 이 성채 안에 30개 정도 있다고 합니다해가 떠 오르면서 골목 길은 다시 활기를 띄웁니다 tag : 자이살메르, 성채, 힌두교 사원, 시바 신, 타르 사막, 낙타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