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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

과천애문화|2021년 2월 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불석권 [手不釋卷] [手:손 수/不:아니 불/釋:풀 석/卷:책 권]손애서 책을 놓지 않는다.늘 책을 가까이하여 학문을 열심히 하다.수불석권 [手不釋卷][手:손 수/不:아니 불/釋:풀 석/卷:책 권]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늘 책을 가까이 하여 학문을 열심히 하다.항상 손에 책을 들고 글을 읽으면서 부지런히 공부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항상 책을 가까이 두고 독서하는 것을 가리킨다. '여몽전(呂蒙傳)'에 나오는 말이다.중국에서 후한(後漢)이 멸망한 뒤 위(魏)·오(吳)·촉한(蜀漢) 세 나라가 정립한 삼.......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 조선일보 추가

초록불의 잡학다식|2020년 10월 10일

추가된 지 좀 됐는데 아직 많이들 모르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조선일보 추가 공지 [클릭] 1920년부터 1999년까지 나옵니다. 그래서 기념삼아 올려보는 내 기사... 1993년 12월 17일에 올라온 것으로 당시 회사 이름은 틀렸다. 수상자 중 내가 제일 나이가 많았다는...

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17일

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요즘에는 시간을 쪼개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는 제게는 4번째 외국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본어를 공부하기 전에는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를 공부하기도 했었습니다.물론, 이렇게 이전에 공부한 3가지의 외국어 중에서는 영어만이 쓸만한 상태며, 의견을 거의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수준인데요. 그래도 나중에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면, 스페인어 정도는 다시 해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주 조금씩 스페인어를 다시 공부하고 있기도 하고요.“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이번에 회사에 신입직원이 들어왔는데요. 미국에서 온 친구인데, 다른 외국인 직원들과는 달리 “외국어 공부”에 상당한 재능을 보이기도 하고, 상당한 노력을 보이는 친구입니다.스페인 문화권 출신의 미국인이라, 이미 시작부터 스페인어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그 외에 중국어, 일본어 정도를 하고 있는 직원이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우리나라에 와있으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총 5개 국어를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친구인데, 그러고 보니 제가 사용하는 5가지 언어와 이 친구가 사용하는 언어가 완전히 겹치기도 하지요.아무튼, 이 친구가 오자마자 제가 일본어 공부를 틈틈이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책을 한 권 선물을 해주었습니다.그 책은 바로 “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였는데요. 아무래도 한국어와 일본어가 가까운 언어이다 보니, 이 친구도 자신이 이미 배운 일본어 지식을 이용해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더군요.“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 교재”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이 친구가 제게 준 한국어 교재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저는 이미 한국어는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고 일본어를 공부해야 하는데, 책에 소개된 내용은 일본어는 주로 “한자”로 쓰여있는 경우가 많아서 정확한 발음을 알기가 힘들더라고요.그래도 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가 새롭기도 했습니다. 우리말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와 같은 표현들을 일본어 표기 방법인 “히리가나”, “가타가나”로 표기를 해놓은 것이 인상적이기도 했답니다.그래서, 이 책은 아직은 제가 일본 한자인 “간지”의 발음을 잘 몰라서, 제대로 활용하지는 못하고 그냥 관상용으로 가지고 있답니다.그래도, 한편으로는 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인지라 재미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은 일본어를 아주 천천히 자투리 시간을 쪼개서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일본어를 잘하게 되려면 한참 멀었지만, 천천히 꾸준히 하다 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영어를 아주 천천히 익혔던 것처럼요.“일본어로 쓰인 한국어 교재”분류 : 외국어 교재, 학습, 한국어, 일본어
 특징 : 일본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

도서정리 / 책 1권당 천원에 판매합니다 :)!

봄맞이 책장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빠른 정리를위해 다른 SNS 계정과 함께 올릴 예정이고먼저 연락, 입금주신 분들께 보낼 예정입니다. 기본 택배비 3천원 ( 4천원으로 거래하는 택배사 이용 )도서비용 권당 천원으로 계산해주세요 :) *도서 서평 등으로 제공 받은 도서들이 대부분입니다**도서 속지 ( 출판사에서는 도비라...라고 하는데 정확하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혹은 책 하단 / 상단에 증정 도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는 거의 최상의 상태입니다이 점 감안하고 부탁드립니다 이전에는 네이버 등에서 무료 증정 등을 했지만이후에 중고나라에 재판매를 하는 분들도 있고안 읽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으로 받는 분들이 있어 권당 천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애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