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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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posts![[오늘의 도서관 1+2월(339호)] 사서 큐레이션 | 당신은 오늘 ‘행복’한가요? - 사서가 추천하는 행복 탐구 도서 12권](https://img.zoomtrend.com/2026/02/03/1770132403-KakaoTalkPhoto2026-01-22-18-00-27002.jpeg)
[오늘의 도서관 1+2월(339호)] 사서 큐레이션 | 당신은 오늘 ‘행복’한가요? - 사서가 추천하는 행복 탐구 도서 12권
행복은 시대와 사람마다 다르게 정의된다. 청년의 고민, 일상의 소소한 기쁨, 철학적 성찰, 과학적 접근까지, 행복을 바라보는 관점도 다양하다. 이번 칼럼에서는 사서가 추천하는 책들을 통해 현대인이 느끼는 ‘행복’의 풍경을 살펴본다. 글. 국립중앙도서관 | 사진. 각 출판사 국내문학 《젊음의 나라》 손원평 지음 | 다즐링 | 2025 우리는 언제 행복하다고 느낄까. 젊음의 한가운데에 있을 때일까, 아니면 누군가와 마음이 닿는 순간일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의 답을 낯선 미래의 풍경 속에서 찾는다. 저출생과 고령화로 세대 구조가 역전되어 청년들이 소외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배우를 꿈꾸던 주인공 유나라는 노인복지시설 ‘유카.......

김나영, 재혼 후 행복 화보 시간이 느리게 흐른 프레임
김나영, 재혼 후 행복 화보 시간이 느리게 흐른 프레임 사진을 보는 동안, 이상하게도 스크롤이 빨리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눈에 띄는 장면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감정을 자극하는 연출도 없었는데 손이 잠시 멈췄습니다. 그 이유를 곧 알게 됐습니다. 이 장면은 빠르게 소비되도록 찍히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조금 느리게 흐르는 것처럼 프레임 안의 공기가 여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김나영, 재혼 후 가족 화보라는 말은 그 사진을 한참 보고 난 뒤에야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이야기를 먼저 이해하기보다 장면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길었기 때문입니다. 네 사람이 함께 서 있었지만 누군가를 강조하는 구도도, 특정 감정을 밀어내는 시선도.......
덕분에 신났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집에 와서 또 먹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미술학원에서 밥 먹을 시간이 부족한지, 자꾸 반쯤 남겨서 와서는 집에서 다시 먹고 잡니다. 이거 살이 찌는 지름길인데 습관은 안 됐으면 좋겠습니다. 좋았어!!! 나는 책을 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로이가 깨기 전까지 완전 몰입해서 써야 합니다. 아빠~ 오! 로이!! 일어났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해!!! ㅎㅎㅎㅎㅎ 입이 써!! 힝~ 또 손을 빨았구나... 약을 바르면 무의식이라고 해도 안 빨았는데, 어제는 또 빨았나 보네요. 정말 징.......

자존감 높은 사람들, 딱 한 가지가 다르더라
예전엔 자존감 높은 사람 보면 “원래 성격이 좋은가 보다” “환경이 좋아서 그런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근데 가까이에서 몇 명을 오래 지켜보니까요, 진짜 딱 하나 다른 게 있더라구요. 말투도, 직업도, 성격도 다 다른데 공통으로 갖고 있는 그 한 가지가 있었어요. 1. 자존감 높은 사람들은 ‘자기 편’이더라구요 이 사람들은요, 무슨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내가 이상한 건가?” 이게 아니라 “그럴 수도 있지.” 이렇게 생각하더라구요. 실수해도 “역시 난 안 돼”가 아니라 “다음엔 좀 더 잘하면 되지” 쪽이고요. 남이 뭐라고 해도 전부 다 자기 잘못으로 끌어안지 않아요. 자기 편을 스스로 들어주는 느낌이랄까요. 2.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