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코노코
Posts
43 posts
맞선상대의 어린아내가 오토코노코였다.
포스팅에 게임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見合い結婚した幼妻が男の娘だった件 제가 그냥 변역기 보고 발변역한거라 제대로된건지 모르겠네영 어느날주인공은 카와무라 사츠키와 맞선을하게됩니다 서로의 아버지가 친구이며 옛날부터 자신들의 아이를 결혼시키려는 약속이 있었어요 아버지들도 참 미친것같아요! 물론 그냥 결혼을 승낙 할 정도로 주인공은 싼남자가 아니라고합니다. 하지만 사츠키를보자마자 성격이랑 외모에 한눈에반해버린주인공 어찌저찌하여 반년만에 교체한다음에 한집에 살개되었고 결혼까지하게되고 첫날밤을 보내게되지만 알고보니 그녀는 크고아름다운것이 달려있었습니다.사츠키는 몇년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낙심하고있던 아버제에게 않좋은 마음을 털어내고자 맞선을하겠다고합니다.무엇이던하겠다고 가만이있

클로저스 12화짜리 애니메이션화한다는데...
이 둘이 떠올라 걱정스럽습니다. 국내 애니메이션하면 종종 받는 한류지원 운운하는 것도 못받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한류 지원 받는 콘텐츠들 기준은 뭡니까? 고스트메신저가 이상한 이유로 지원 못받은 사례도 있었는데... ps.엘소드도 애니화한다는데 역시 근래 한국 온라인게임의 은근한 대세인 오토코노코들은 어찌 나올 것인가? YOOOOOOOOOOOOOOOOO!!

소년 캐릭터에 대한 취향?
최근엔 완전히 여자 캐릭터를 그려놓고 가슴을 떼버린 뒤(...) '얘는 남자애'라는 설정인 경우 많죠. 소위 오토코노코(男の子)라고 하는 거. 취향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니 그런 게 존재하는 건 긍정합니다만, 개인적 취향으로 보면...조금 NG려나? 그게, 저는 남자애는 역시 남자애로서 매력을 발산하고, 여자애는 여자애로서 발산했음 좋겠어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무진장 애매한 것이, 전 남장여자나 여장남자, 혹은 성 정체성을 모호하게 보여줘 그걸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구조는 엄청 좋아합니다. (방랑소년 짱 좋아!) 그리고 '남자는 이래야지' '여자는 이래야지' 라는 고리타분한 관념도 싫어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역시 남자애 캐릭터에겐 뭔가 남자로서의 무언가를 바라는 기대값이란 게 있어요. 그

몇년만에보는 오톡애니군요.
WHITE BEAR에서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회사중 하나입니다. 보쿠노피코랑 소년매이드 쿠로군 이후로 오톡야애니를 본적이 몇년만일가요 뭐 망가쪽으로는 계속보고있지만요. 일러스트가 많이본 거였는대 애니판은 약간 아쉽네요. (우유 발싸) 뭐 두명만 나오는대 제목을 보니 몇편더 낼거 같기도하고... (짤 문제시 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