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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posts깜짝이야, 길 다시 복귀한다니 다행ㅠ
무한도전에 다시 돌아온다니 참말 다행 [] 맴버들은 그나저나 괜찮을려나요 이번에 무산난 콘서트;;; ㄷㄷ 하아, 손연재특집 때 부터 길 하차 뉴스 때문에 왠지 무한도전 볼 때 뭔가 느낌이 안쓰러웠는데 이젠 다행 ㅎㅎ= ..그나저나 다시 길씨가 돌아온다니깐 하는소리지만 의외였달까요 이번 사건은 여러가지 의미로 [][] 사실 길 씨가 빠진다니깐 무한도전 촬영이 잠시 중단 된 점, 심하게 쿨하다고 들어서요 김태호PD분이요.. 길씨에게 길씨의 의견을 존중한다고 하면서 그냥 하차시켜 보낼까? 내심 걱정했었음 ㄷㄷㄷㄷ 하지만 맴버들도 같이 말린거 같던데, 은근 의외였달까요. 흠흠, 뭐 사실 제가 걱정했던 것은 길씨가 나가고 무한도전이 이어졌다면 왠지 무한도전이 바뀔거라고 느꼈달까요..?ㅋ 여러가지로..?

무한도전 슈퍼7 제 2라운드
'무도'스타일, 목놓아 의리 지키기..'극적 반전 이끌까' 일단 이번 글도 타겟은 '일부' 무도빠들이구요, 네이버에 댓글다는 바보들도 포함하겠습니다. 지금 이 무도 녹화중지 결정에 반응이 참 희한하게 갈리는데요그 희한한 반응들은첫번째. 파업하더니 녹화 안하는데 맛들렸냐? 이렇게 사적인걸로 파업하고 방송에 차질 줘도 되는거냐?두번째. 길 이놈 때문에 기껏 재개한 무한도전 다시 중지됬다. 이게 다 너 때문이다. 에휴.... 일단 첫번째부터.파업은 방송이 중단되는 거구요, 이건 녹화가 중단되는 거구요.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면 다시 말해줄게요.파업 때는 '녹화분이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업기간이라 '편집을 못 해서' 방송이 안 되고김태호 및 기타 제작진들이 파업 참여중이었으니 '방송을 못한 거고'이번
슈퍼7 생각, 그리고 반론.
슈퍼7, 거슬리는 것들. --- 어지간하면 타인의 의견도 존중해주는게 미덕이고 모든 이가 나와 다르기에 세상이 재밌다는게 진리이겠지만, 몇가지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반박해본다. 1번에 대한 반론. 친근한 이미지 어쩌고 이야기를 했지만 까놓고 말하면 여태까지 무도에서 진행했던 것들은 대부분 무료였고, 유료로 진행하기엔 그 클래스가 부족하다는게 요점인 듯 싶다. 첫번째로 어이없는 건, 요금이 거품인지 아닌지는 공연을 본 사람들이 판단할 문제이다. 공연 한번 보는데 공연 요금이 비상식적인 금액이었다면 모를까, VIP석 기준으로(그러니까 가장 비싼 금액 기준으로) 십삼만원이었고, 이것도 나중에는 십만원으로 내려줬다. 특급 연예인이 아니니까 그 금액은 무리라고? 그럼 안보면 되는거다. 명품백 값이 너무
슈퍼7, 거슬리는 것들.
뭐, '그런거 한대?' 하자 마자 '슈퍼7 안 한대.' 하고 끝나버린 이벤트라 뭐라 말하는 것도 참 우습다. 무한도전 사상 최초로 멤버가 자진하차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이유치고는 참 별 거 없는 이야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몇 가지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서 글을 써 본다. 1. 콘서트를 돈 내고 보는 것은 당연하고, 이해가 안 간다는 놈들은 다 찌질이다. 콘서트를 돈 내고 보는 거야 당연하지, 그건 당연하다. 솔까말 10만원 출혈이 좀 무섭긴 한데 아깝단 생각은 안 든다. 그런데 이걸로 비판하는 사람들은 좀… 이게 옳다고 해서 항상 옳은 건 아니란 거다. 유료 콘서트가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킨 원인은 유료라서, 혹은 비싸서가 아니다. 비싸서는 좀 있겠네; 무한도전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친근한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