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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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무한도전 하하 "XX하네"

[순간포착] 무한도전 하하 "XX하네"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31일

무한도전 멤버들이 제대로 뿔났다. 방송 10주년 기념 포상휴가로 떠난 태국이, 알고 보니 해외극한알바를 위한 과정이었다니. 무한도전 멤버들의 [순간포착]은 깊은 빡침이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화가 나는데 당사자들은 오죽했을까, 중간마다 멤버들의 생생한 욕(?)이 터져 나왔는데 이제껏 봐오면서 가장 격하면서 많은 분노가 담겼다.

[무한도전] 무한도전 환영식 편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5월 17일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무한도전은 광희의 신고식 편으로 진행되었다 광희 몰래 설치한 제작진의 몰래카메라에서 드러나는 광희의 모습에서 과연 잘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무한도전 멤버 앞에서 자기 인사를 하는 광희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그리고 광희에게 자리 선택 우선권을 주는 것을 보면서 어떤 자리를 선택할지 궁금하게 하고 그런 가운데 광희를 위한 각종 신고식을 보면서 무한도전 멤버로써 쉽지 않은 그의 모습을 만날수 있었고 그리고 광희의 신고식으로 무한도전 클래식을 하는

광희.

En Taro Adun|2015년 5월 9일

이번주 무한도전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무도 멤버들이 광희한테 기저귀 채워주고 꼭꼭 씹어 먹여주면서, 광희 까려면 우리부터 밟고가라고 인간 장벽을 만드는 내용이었다. 광희에 대한 비정상적인 비난여론을 감안하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본다. 대중들의 여론과 마니아들의 의견이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무한도전 제작진은 점점 참신한 기획을 하기가 어려워지고 프로그램이 딱딱해지고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뭐 그렇다고 가정이 무너지거나 사회가 무너지는건 아니니 이렇게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자기가 보고싶은것, 원하는것이 마치 무한도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인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병신같은 짓은 좀 삼가해줬으면 싶다. 보고있자니 정말 역겨워서..

옹달샘 사태,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화재로 커져

옹달샘 사태,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화재로 커져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4월 28일

개그 트리오 옹달샘(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이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머리 숙여 사죄했다. 웃음만을 생각한 경솔한 태도를 반성하면서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사과문도 읽었다. 옹달샘 사태의 발단은 이렇다.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진행한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이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를 비하한 발언이 비판 여론으로 커졌다. 이후 소속사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잦아들지 않는 사태에 결국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한 번 사과했다. 결과적으로 웃음을 위해 더 자극적인 발언을 일삼았던 시간이 독이 됐다. 그 시작은 옹달샘 맏형인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네티즌은 자질 판단을 이유로 그의 과거 행적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것이 정당한지는 불명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