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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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메트로타운 엉클테츠 치즈케이크와 조선갈비 (Vancouver 일상)

밴쿠버 메트로타운 엉클테츠 치즈케이크와 조선갈비 (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1년 2월 3일

안녕안녕~ 밀린 일상 이야기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올리려다폰에서 옮긴 사진이 140장이나 되길래 ㅠㅠ오늘은 먹는이야기 ~ 에 일상 곁들여 올려봅니다.밴쿠버 버나비 메트로타운 엉클테츠 [ Uncle Tetsu ] + 조선갈비 + 라포레까지 밴쿠버.. 없는게 없쥬잉~물론 한국가고픈 그리움을 전부 채워주진 못하지만한국생각나고 그럴때 가끔씩 가는 치즈케이크집 엉클테츠 (일본식 치즈케이크인데한국에도 이런거 많죠? 외국에는 흔치않은...)그리고 조선갈비 ! 캬 이름부터 조선스러워주죠 ~앤드 버나비의 빼놓을 수 없는 명물 라포레까지세투로 다녀오세요저는 비자문제로 잠깐 메트로타운 사무실에갈 일이 있어서 다녀왔.......

실시간 Whitsler 극한체험中

실시간 Whitsler 극한체험中

Mrs.Moon House|2021년 1월 29일

카메라에 멋진 사진이 많은데고프로도 갖고왔고....옮기려고 보니 리더기를 안 갖고 왔네요 ^^블로그 여행일을 안(못)하다 보니이제 이런거 갖고다니는것도 그냥 ~ (전에는 없으면 바로 사야하는 아이템 ㅋㅋ)정상 - 너무너무 알흠다웠다...ㅠ이때까지만 해도 좋았지....장갑은 리프트에서 고프로 만진다고잃어버리고 ㅠㅠ추워서 그런가 갑자기 배터리 0 되더니무용지물이 되어버린 내 고프로 힝힝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는데내 몸 하나 간수하기도 힘들어서별로 없네요 음하하우리 아련주니...제가 주니 따라 상급을 안(못) 가니잘타는가 못타는가 알 수가 없었는데오늘 보니 - 정말 큰맘.......

밴쿠버에서 파리 여행 너낌아니까! 에르메스 플렉스하고 Faubourg Paris Cafe 까지♩

밴쿠버에서 파리 여행 너낌아니까! 에르메스 플렉스하고 Faubourg Paris Cafe 까지♩

Mrs.Moon House|2021년 1월 22일

햇살 가득했던 Friday Morning 밴쿠버에서 파리 여행 느낌 낭낭하게 ~Hermes 갔다가 Faubourg Paris Cafe 까지넘나리 좋았던 어느 날간만에 화장하고 나가서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 거야~네.. 그랬다고요..버거킹 쿠폰에 DHL 택배 포스팅 하다갑분싸 에르메스랑 파리 카페 얘기 좀 뻘쭘하지만그래도 올만에 인간다운 모습의 사진과 함께후기 좀 써볼게요 ㅋㅋ메인사진은 낚시고요....ㅋㄹㄴ 로 인해 작년부터 실직상태인터라 에르메스 플렉스는 무신.. ㄱㅃ... ㅋㅋㅋ저의 에르메스 플렉스는 파리를 3달에 한번씩가던 그 때... 이후로조용히 종료 되었습니다.. 후후가끔 밴쿠버 일상 글에서 오렌지.......

캐나다 택배받기 DHL vs EMS, 소포 언박싱 !(Vancouver 일상)

캐나다 택배받기 DHL vs EMS, 소포 언박싱 !(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1년 1월 20일

요즘 낙 중 하나, 캐나다에서 택배받기!코사태로 인해 많은 것들이 아예 단절되거나굉장히 더뎌지고 있지만그 와중에서도 직접적으로 우리를 이어주며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게 해주는 하나...바로한국에서 오는 택배, 소포이죠...2019년 가을 캐나다에 온 이후로한국에서 하는 일 때문에많으면 1주에 한 번적으면 2주에 한 번씩 택배를 받았는데요.촬영용 샘플제품 이외에도 함께 딸려오는여기서 비싼값에 팔리고 있는 한국산 제품들...(ex: 마스크팩, 건어물,한국 장난감, 책 등)뜯기전부터 두근대고 확인 후 쟁이는 기분도 좋고확실히 온라인으로도 소통이 충분히 가능하고정을 나눌 수 있는 시대라지만이렇게 눈으로 확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