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메트로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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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구직중 문수지, 주말에 뭐했나_Vancouver 일상
오래 적을 두고 있던 골프메카에 중국 투자자가 들어오며 ... 고인물은 이제 떠나야 할 때가.. 그리하여 몰기지를 위해 구직을 시작하려는, 밴쿠버 수지아짐 왔습니다. 오늘은 돈타령 들을 준비하세요!! ㅋㅋㅋ . . . 한국학생들이 줄어들고 대부분 로컬 학생들, 특히 중국 선수들로 채워지며 사실 일이 온라인쪽 관리 말고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한달 숨만쉬고 밥만 먹어도 셋이 만불이상 드는 생활비 (여행, 문수지 사치품 비용 제외하고 순수 생활비) 감당을 위해 수입때문에라도 블로그 여행 일을 좀 늘려가고 있었는데요. 이제는 아예 다른 회사에 다녀야 몰기지를 쫌이라도 받는디.. 애들 라이드때문에 9-6 잡은 생각도 못 하고 ( 또 프리.......
밴쿠버 메트로타운 엉클테츠 치즈케이크와 조선갈비 (Vancouver 일상)
안녕안녕~ 밀린 일상 이야기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올리려다폰에서 옮긴 사진이 140장이나 되길래 ㅠㅠ오늘은 먹는이야기 ~ 에 일상 곁들여 올려봅니다.밴쿠버 버나비 메트로타운 엉클테츠 [ Uncle Tetsu ] + 조선갈비 + 라포레까지 밴쿠버.. 없는게 없쥬잉~물론 한국가고픈 그리움을 전부 채워주진 못하지만한국생각나고 그럴때 가끔씩 가는 치즈케이크집 엉클테츠 (일본식 치즈케이크인데한국에도 이런거 많죠? 외국에는 흔치않은...)그리고 조선갈비 ! 캬 이름부터 조선스러워주죠 ~앤드 버나비의 빼놓을 수 없는 명물 라포레까지세투로 다녀오세요저는 비자문제로 잠깐 메트로타운 사무실에갈 일이 있어서 다녀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