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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Vancouver 일상_회사/버나비 토닭토닭,해피트리/남겨진 흔적들
@ 새벽 6시 공항! 지과누 밴쿠버 공항 내려주려고 새벽 5시에 일어났다 의지의 밴쿠버시민.... 샌프란에서 환승해야하는 먼 길이라 뒤도 안돌아보고 간 지과누 (한국 도착해서 바로 몇시간 후에 사이판 출국 한다고 ㅠㅠ 여행블로거의 삶이란....) 전날 든든하게 불고기랑 감자 북엇국먹이고... 맛있다는 얘기 잘 안하는앤데 (그러면서 항상 다 먹고 난리 ㅋㅋㅋ) 누나 요리 후다닥 잘 하네?.... 라고 ㅋㅋㅋㅋ 야 밴쿠버 살다보면 도사된다 도사 내가 무슨 집에서 맨날 찜닭 닭도리탕 닭한마리 쪽갈비 갈비찜까지 해먹을 줄 알았냐고 (지가 해먹고 싶어서 어쩔수 없이 하는...ㅎㅎ) @ 리치몬드 새벽 리치몬드는 안개가 자-욱 근데 너무 예쁜다운.......

밴쿠버 여행 가볼만한곳 현지인 강력추천 버나비 하트하우스 (Hart House)
밴쿠버, 하면 역시 자연이지만요. 요즘같이 이상기온현상으로 모든 스키장이 문을 닫고 비만 주구장창 올 때 추천드리는 밴쿠버 가볼만한 곳 ! Historic Place 에서 즐기는 캐나다 가정식! 마치, 호수를 끼고 있는 대저택에 사는 (부자)친구네 초대받아 즐기는 식사와 산책... 리얼 현지... 체험이랄까요? 함께 갔던 현지인 언니들도 너~어무 좋다며 극찬했던 곳, Hart House 소개해볼게요 그저께 갔다왔는데 넘 좋아서 빨리 소개하고 싶었잖아..ㅋ 그냥 저택 개조해서 만든 레스토랑이 아닌 실제로 밴쿠버 버나비에서 1992년에 Heritage site 로 지정한 곳 입니다. 저택과 산책로 등등 3에이커의 구역은 시에서 지정한 문화 유산이 된 것이죠. 제.......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2_연말먹방과 여행_코퀴틀람 구이가,강남,통일이오,빅치킨타운, 로히드 옹기,인사동, 랭리 카타나 데판야끼!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12월 결산 ! 이전에 올린사진 중복되는게 보여도 양해부탁드려용 ♥ 퀘백에, 선픽스+캠룹스에... 여행 그리고 먹방, 연말모임이 전부였던 12월.... 1월엔 일좀 해야지 했는데 코로나에 부스터샷 부작용으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 1월 어쩔;; 아참 저 .. 맨날 일한다 일한다 하는데 한국쪽 일 아니고 캐나다 정부에서 정식 근로허가서 받고! 일하는거에요 이히히히 막 자랑하고 싶은데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또 있어서 (요즘 이것때문에 잠을 못잘지경 ㅠㅠ) 일 얘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 12월 밀린 일상 풀어놓고 일하러 갑세 !! #에어캐나다 #몬트리올 퀘백 갔다 오는길. 몬트리올에서 갈아타면서. (11월 말 - 12.......

200장 넘는 사진으로 전하는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1_다운타운,쇼핑,브랜트우드,수다,코퀴틀람 더큰집,베스타그릴,왕가마,솔이네,씨마켓,해피트리, 맛집뿌시기!
제목 완전길죠 기왕 쓰는거 검색에 걸렸음 좋겠는데 제목이 너무 길어서 걸리려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저거말고도 쓸 제목이 많은데 (대부분 음식점 이름 ㅋㅋㅋ) 그건 12월에 하기로 :) 음식점들 다 한두번 간 곳 아니고 다 10번씩은 간듯하니 참고하셔도 되여... 키키 입맛은 주관적이긴 하지만 .. 먹어본것들 한번 써볼게용 11월 한달 일상 - 다운타운 나들이, 쇼핑, 맛집 뿌개기 (브랜드우드, 포트무디,로히드, 코퀴틀람, 리치몬드) 아이들 일상, 집밥 사진들, 그리고 여행 - 제 일상은 먹는게 대부분이라 딱히 보여드릴게 없네유 ;; 일하고 사람만나고 모두 뭘 먹으면서 하기에... (와하하하.. 구차한 변명..) * 중복사진 몇장 있을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