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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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휘슬러 여행 조용한 소도시 스쿼미시

밴쿠버 휘슬러 여행 조용한 소도시 스쿼미시

밴쿠버에 거주하거나 밴쿠버 겨울 여행을 다닌다면 북쪽에 있는 휘슬러에서 스키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휘슬러 가는길에 조용하게 들리기 좋은 곳 중 한 곳이 바로 스쿼미시 (Squamish) 입니다. 특히 이곳은 원주민 커뮤니티의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곳이기도 하고 자연 경관이 좋아서 하이킹을 하기도 좋고 바다의 색도 너무 매력적인 곳입니다. 잠시 들린 스쿼미시에서 바라보는 풍경. 아마 앞에 보이는 저 산이 휘슬러 입니다. 스쿼미시에 가면 식당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 중에서도 가볍게 맥주 한잔과 여유를 부리거나 점심을 맛보기 좋은 곳이 있는데 바로 Howe Sound 입니다. 그야말로 스쿼미시의 로컬 펍이라고 보면 되죠. 여행객들.......

캐나다 휘슬러 여행 국룰 맛집 세 곳 : 일 카미네토, 몽타뉴 크레페, 나고미 스시

캐나다 휘슬러 여행 국룰 맛집 세 곳 : 일 카미네토, 몽타뉴 크레페, 나고미 스시

Mrs.Moon House|2025년 3월 2일|음식정보

캐나다 사는 수지아짐에요. 오늘은! 지지난주 다녀온 휘슬러 여행 이야기 블로그에 풀어놓아 보려고요. 캐나다 하면 휘슬러, 휘슬러 여행 하면 스키 외 무조건 맛집! 인데요 그런 휘슬러 여행에서 꼭 가봐야할 맛집 세 곳을 소개드려볼게요. 세곳 다 세번씩은 가본곳들 :) 문수지의 또간집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세 곳 다 유명하고 좋지만 분위기깡패의 이태리 레스토랑, 일 카미네토 그리고 나서 빌리지 산책하면 넘 좋단 말이에유? 그리고 페어몬트 호텔에 위치한 일식 나고미 (일본본이 하시는것으로 유명) 이어 빌리지 조식, 브런치 맛집.. 역사와 전통의 휘슬러 크레페집 몽따뉴(몽타뉴) 소개해볼게요 . . . . 휘슬러 크레페 몽타뉴 (※지.......

롱위켄.. 바쁘다바빠 밴쿠버일상_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 2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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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oon House|2025년 2월 19일|음식정보

요사진 인스타에서 핫했어서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요거 귀엽다고 좋아해준 아주미들 고마와요 ♡) 밴쿠버 일상 포스팅에 박제하러 왔어요.... 곧 공항 출발인데... 짐싸야하는데... 그리고 도시락 5개 싸야하는데... 벌써 새벽 1시.. ㅠㅠ 심지어 공항가는길 본사들러서 알부민도 하나 더 갖고가야한다눈.. ㅋㅋㅋㅋㅋ 아몰랑.. 어떻게든 되겠지... ㅋㅋㅋㅋ 그럼.. 밀린일상 나가요 ! 후딱쓰고 도시락싸고 짐싸야쥥 꽃이 좋아지는 나이 회사 안갈때는 항상 붙박이처럼 앉아있는 그 테이블 위 내 자리... (뒷마당 보이고..) 거기 랩탑 옆에 .. 2주째 살아있는 애 일본갔다오면 시들어 있으려나.... 25일 드디어, 글루타치온 ♥ 그냥 글루타치온.......

일주일 만...짧은 근황보고 In Vancouver

일주일 만...짧은 근황보고 In Vancouver

Mrs.Moon House|2023년 2월 5일

2주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어요. 새 학생이 와서 OT로 회사일도 바빴고요, 밴쿠버에서의 추억이 가득한 우리 쌍둥이네랑 2주간 동거동락하며 이것저것 거의 밴쿠버 여행 너낌으로 보냈어요. 짧게, 아주 짧게 2주간의 밴쿠버 일상 올리고 그간 밀린 일 하러 갑니당... 계속 비, 비... 그러다 반짝 파란하늘이 나오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골프장 갔다가 한 장 ~~ 새 학생 필요한 운동용품이랑 전자기기 사러 센터에 갔어요 저희 도와주신 직원분은 듣기와 말하는것이 힘드신 분이라... 패드에 써서 소통을 했는데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사실 나에겐 걍 쓰는게 오히려 더 나은 방법이었을수도 ^^;;) 우리 학생도 캐나다에서의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