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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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블러드(Book Of Blood.2008)
2008년에 클라이브 바커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존 해리슨 감독이 영화로 만든 영국산 호러 영화. 원작자 클라이브 바커가 제작에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2009년에 개봉을 했고 원작 소설은 2000년에 씨엔씨미디어에서 발매된 뒤, 2008년에 끌림 출판사에서 재발매했다. 내용은 과거에 톨링턴이란 강령술사가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원인모를 사고로 사망한 이후, 현대에 10대 소녀가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의해 폭행과 강간을 당한 후 얼굴 가죽이 벗겨져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져 더 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톨링턴의 빈 집에 관심을 가진 대학교 교수 메리 플로레스큐가 그 집을 사들이고 친구 레치와 제자 사이몬 맥닐을 데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시간 촬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

요괴 렉스(Rawhead Rex.1986)
1986년에 미국, 영국, 아일랜드 삼국 합작으로 조지 파브로우 감독이 만든 크리쳐 호러 영화. 클라이브 바커 원작 소설인 피의 책 시리즈에 속해 있던 동명의 단편 소설을 영화로 만든 것이다. 영화의 각본은 클라이브 바커가 맡았다. 내용은 작은 시골 마을에서 현지 농부들이 무덤 터에 있던 돌기둥을 제거하다가 그 밑에 갇혀 있던 로헤드 렉스의 봉인을 풀어버리는 바람에 참사가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중 로헤드 렉스는 설정상 9피트의 신장에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괴력을 소유한 요괴다. 기독교가 생겨나기도 전에 태고의 지구를 지배하던 고대신으로 사람 고기를 좋아하며 현대의 총화기나 교회의 성물조차 통하지 않아 거의 무적에 가깝다. 설정은 으리으리하지만 실제로 영화는 저예산으로 제작되어 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