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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테일 레퀴엠
플레그테일 -이노센스-의 후속작으로 아미시아와 휴고 남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게임입니다. 여전히 흑사병과 관련된 이야기에요. 지난 작품에 이어지는 이야기인만큼 전작을 플레이하고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전작이 두 남매의 여행과 모험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휴고의 모반에 대한 이야기로 드라마에 가까운 전반부를 보여줍니다. 이야기 중간 중간 잠입을 중심으로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하게 되는데요, 전작에 비해서 스토리 중 게임의 개입이 억지스러운 면이 많아졌습니다. 일부 플레이 페이즈는 아예 빼더라도 게임 이야기에 전혀 관련이 없을 정도. 스토리를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는 만큼 게임 씬의 적절성은 부족할 수 있지만, 대.......
『Fate/Requiem』과의 콜라보 이벤트 결정과 관련된 마스터들의 반응
690레퀴엠 콜라보691아니아니,콜라보 할 정도의 내용 없잖아ㅋㅋ692레퀴엠 콜라보냐스레의 절반이 레퀴엠 콜라보냐? 로 정리되는 마술 693왓!?694레퀴엠 콜라보ㅋㅋㅋㅋㅋ6962권은?697레퀴엠은 빠르지 않냐?698레퀴엠 콜라보!?700 레퀴엠, 빠르지 않아?701레퀴엠 콜라보!?702레퀴엠 콜라보……엣……?704하아? 레퀴엠 콜라보 너무 빠른데! 창은은? 마나카는?705쇼타 서번트 기쁘다706깜짝 놀랐지만 엄청 기쁘다708레퀴엠은 서번트의 정신이랑 육체가 뒤바뀌어서 우왕좌왕하겠지710아니……엣……? 레퀴엠……? 아니 거 봐, 1권 밖에 없잖아? 테라린도 Fake도 프로토도 내던지고 레퀴엠……?711fake「1권만 가지고 콜라보할 수 있다고…?내, 내 입장은…?」722>>711 아니 진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한 2년쯤 지나자, 나는 나탈리 포트만의 필모그래피에서 최고의 영화로 을 꼽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기 시작했다. 언제까지 을 붙잡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하지만 나는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최고의 영화로 을 말하는 사람들에겐 여전히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 98년 데뷔작 로 선댄스영화제 감독상을 받으며 시작한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두번째 연출작 에는 네 명의 등장인물들이 있다.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 살고 있는 사라 골드파브(엘렌 버스틴), 그녀의 아들 해리(자레드 레토), 해리의 연인 마리온(제니퍼 코넬리), 그리고 해리의 친구 타이론(마론 웨이언스). 이상 네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