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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랑 제주여행 혼여같은 모녀여행이었어
어디든 떠나고 싶어 딸래미 방학만 기다리는 엄마 이런 엄마 또 있을까? #월요일 원래 계획대로라면 딸래미랑 함께 출발해야할 제주행 작년 학사일정만 생각하고 딸래미랑 제주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이번학기는 종강이 늦어졌다. 혼자서 새벽 비행기를 타고 제주공항으로 출발 딸래미는 저녁 비행기로 오기로 하여 제주도에서 만나기로 했었어. 가격 착한 비행기표를 구매하겠다구. 대중교통 생각못하고 예약한 덕분에 자차로 이동 일찍 도착했으니 커피 한잔의 여유 그리고 오전에 오픈해야할 포스팅 완료할 수 있는 여유로움까지. 제주도는 전날까지 폭설과 강풍으로 결항소식 새벽까지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를 엄청 고민하며 김포공항으로 향했.......

일년전
딱 일년이 되었네. 작년 이맘때, 친정부모님 모시고 인천 을왕리 여행을 다녀온지가 일년이 되었다. 토요일 친정부모님만 모시고 인천나들이를 하구, 다음날 딸래미 생일 맞이 밥을 먹으려다 녀석 시험기간인지라 패쓰 했던. 그리고 그날 저녁 친정엄마는 응급실행이었고,,,,,,,,, 뇌출혈로 거동이 불편하게 된지가 일년이 되었다. 일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게도 지나가지만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어 나로써는 10년은 된듯한 느낌. 일상들이 버거워 한참을 생각해보면 단, 일년이란 시간이더라. #월요일 여전히 일상은 그대로 흐르고 있었어. 일년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을 겪었었지만 나의 일상은 여전한 느낌. 지난 한주도 참 바쁜 시간을 보냈.......

주간일기는 쭈욱
몇달 동안 주간일기를 쓰다보니 습관? 이 된건 아닌것 같구. 한주를 마무리 하는 느낌으로 나를 되돌아 보는것 한주간 정리하다보면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것 같아서 주간일기챌린지는 끝나두 계속 하구 싶네. 지난 주말은 시부모님 제사로 부산행 평일 제사가 있어 오랜만에 긴 ??? 여행을 할 수 있었네 평소라면 제사날 제사만 참여를 했을텐데 주말이 끼여 있어 부부여행으로 통영과 부산을 다녀오게 되었다. #주간일기 챌린지 끝났단다. 6월부터 시작해서 11월까지 6개월간 한주도 빠짐없이 기록을 남겼는데 말야. 우째 한번도 받지 못했나 몰라. 6개월 선물은 받을 수 있으려나. 주간일기 챌린지는 끝났지만 습관처럼 한주를 되돌아보며 정.......

치명타 액땜이라 하자
딸래미랑 노느나 여유롭게 보냈던 지난 한주 하지만, 나에겐 치명타 같은 일이 발생 액땜이라 해야겠지. 어쩌다 보니 2주 동안 여유로운 일. 덕분에 그 동안 못 만났던 지인들도 만나 밥 먹구 폭풍수다를 즐겼던 일상 지난 한주도 딸래미랑 약속이 더 많더라. 마음이 가장 편안한 한주였는데 어쩌다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는가 몰라. #월요일 오랜만에 친구 만났다. 지난 여름 녀석이랑 서촌에 갔다가 발견했던 맛집 서촌에서 유명하다는 삼계탕집을 방문했지만 친구도 나두 우리 입맛에 그닥이었다며 인왕상초소 카페를 찾아가다 보게 된 밥집 다음애 요기 가보자 했던곳 다녀오게 되었지. 사찰밥이 이런 느낌이 아닐까 건강한 밥상을 만나게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