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4 posts(스크롤 압박 주의)ThinkPad X1 Yoga 3세대 WWAN(LTE) 설치기
안녕하세요. 이전에 ThinkPad X1 Yoga 3세대가 출시 했을 때 LTE모델을 원했으나 당시엔 막 출시해서 그런지 LTE옵션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빼고 CTO로 주문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미련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셀룰러를 직접 설치해보기로 하고 안테나와 모뎀 매물이 뜰 때까지 열심히 기다렸습니다. 아시다시피 비즈니스 계열 제품들은 네트워크 카드가 화이트리스트로 운영됩니다. 정해진 카드가 아니면 부팅조차 거부하죠.. ThinkPad X1 Yoga 3세대에는 Fibocomm L850-GL이라는 WWAN 카드를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매물이 올라오는건 hp용이고, ThinkPad용 매물은 잘 없더라고요.. 그래도 어찌어찌 모듈을 구했습니
레노버에서 드디어 접는 노트북을 내놨다
레노버가 특이한 노트북 폼팩터에 집착(?)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이젠 많이 쓰이는 요가 타입 노트북을 비롯해, 전자 잉크 듀얼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요가북 시리즈 등, 그동안 내가 쓸 생각은 없지만 참 재미있는 여러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 요가북 최종 진화형(?), 폴더블 노트북입니다. 정식 제품은 아니고, 프로토 타입입니다. 사실 레노버는 이와 비슷한 컨셉을 이미 2017년에 발표한 적이 있죠. 다만 이번엔, 실제 잡아볼 수 있는 프로토타입 제품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아주 큽니다. 개념만 남아있는 디자인과 실제품 차이는 하늘과 땅만큼 큽니다. 이 제품은 2020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접으면 들고 다닐 수 있고(응?), 펼치면 태블릿 PC
레노버 포켓 요가2, 이제 이런 기기 나올때 안됐나요?
지금부터 10년전, 소개했던 컨셉 디자인 기기가 있습니다. 레노버 포켓 요가 2, 세로 길이는 아이패드 사이즈에 키보드를 가진, 양쪽에 화면을 가진(저 디자인이면 아무리 봐도 양면 디스플레이, 요가 노트북 컨셉일 경우 스마트폰 형태로 사용하면 불편할 듯), 펜으로 글도 쓸 수 있는, 노트북과 태블릿 PC 중간 컨셉인 물건이었죠. 디자인 유출은 2009년에 이뤄져서 화제를 모았지만, 알고보면 2007년에 만들어져 제작 포기한 컨셉 디자인이었다고 밝혀졌고요(다시 말해 스마트폰이 아니라 키보드 달린 PDA였다는 말. 거기서 휴대폰 기능 결합하면 스마트폰이니까 문제 없음). 그런데 다시 보니, 이거 꽤 물건이란 말입니다. 사실 디자인만 보면, 지금봐도 새끈합니다. 게다가 저때는 정말 저런게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D330-10IGM"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전자제품 입니다. 사실 원래 아이패드를 사려고 했는데, 제가 주로 하려는게 동영상 시청이다 보니 변환이나 집어 넣는 과정 자체가 무척 귀찮고 복잡하더군요. 결국 윈도우 패드를 사버렸습니다. 레노버 물건입니다. 아무래도 박스가 정말 작긴 하더군요. 박스 뒷면입니다. 비닐에 레노버 실링을 박았더군요. 박스를 열면 처음부터 패드 본체가 들어 있습니다. 참고로 설명하자면, 이게 패드 전체이며, 전원도 이쪽으로 연결 됩니다. 충전을 USB C 단자로 하더군요. 문제는 단자가 하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윈도우 패드면 좀 더 본체에 여러개가 있길 바랐는데 말이죠. 그래도 SD 카드 슬롯은 있더군요. 유심 슬롯과 함께 말입니다. 윈도우 패드이자 2in1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