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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 될뻔한 B급드라마'총리와나'의 명과암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간만에 글올려 본다 그래서 워밍업삼아 철심장이 최근 유일하게 즐겨봤던 드라마 '총리와나'에 대해 일갈해 보련다.... 솔직히 '총리와나'는 흥미로운 소재와 꽤 괜찮은 내용으로 명작드라마가 될 뻔한 기대작이였다. 그러나 초반이후 시청율이 5~6%대로 급격히 떨어져 동시간대 드라마중 최저를 기록하는 불명예의 b급 드라마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 중반이후 재미난 반전의 반전 내용으로 시청율 만회를 노렸으나 초반의 실망으로 떠나버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엔 역부족이였던 듯 하다. 솔직히 '총리와나'는 매우 흥미로운 소재와 내용, 화려한(?)대사, 그리고 적절한 호화캐스팅으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드라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패한 이유를 꼽으라면 가장 중대한 원인으로 드라마 초

대충찍어도..너무 예쁜 소녀시대 윤아..jpg
안그래도 원래도 예쁜 윤아인데 ㅋㅋ 대충 찍혀도 이렇게 이쁘다니!! 아.. 내 얼굴 눈감아 소녀시대 윤아..진짜 너무 예쁘네요 ㅋ 얼굴도 작고 짱짱 부럽네염 ㅋㅋ

티파니 시구 유니폼 47만원! 스타애장품 경매 현장
위) 이날 경매 최고가 47만원에 낙찰된 소녀시대 티파니의 두산 유니폼 한겨레와 서울시설공단이 함께 주최한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장터'가 오늘(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북문 야외 광장에서 열렸다. 서울시설공단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바자회와 다양한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형태로 진행돼 가족 단위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으로 비롯해 한겨레신문 양상우 사장 등 정재계 인사들도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도 좋은 물건을 싼 값에 구하고자 많은 이들이 방문했으며, 아쉽게 스케줄상 문제로 홍보대사인 걸그룹 베스티의 축하 공연은 무산돼 아쉬움을 샀다. 또한, 공연 막간에 두 차례에 걸쳐 스타애장품 행사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친필 사인

20130119 DREAM KPOP FANTASY CONCERT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윤아(1pic)
*클릭 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20130119 DREAM KPOP FANTASY CONCERT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윤아(1pic)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