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분노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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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추천 영화 색감 예쁜 볼만한 여름 영화 5
쿠팡플레이 영화 추천 독보적인 영상미! 색감 예쁜 볼만한 여름 영화 추천 5편 안녕하세요. 영화 에디터 곰솔이입니다! 🍿 개인적으로 로켓 배송을 위해 가입해 이용하고 있었던 쿠팡에서 2020년에 OTT를 런칭, 덕분에 가끔 이용하게 되는 플랫폼 쿠팡플레이의 영화 추천 리스트를 가져와봤습니다. 오늘은 여름이라는 지금의 계절에 잘 어울리는 색감이 예쁜 영화들을 추천해 보려고 합니다. 청량하거나 뜨겁거나, 더 나아가 특유의 영상미와 색감을 자랑하는 영화들을 가져온 것인데요. 오늘 추천하는 영화들은 쿠팡플레이 외에도 다른 OTT 플랫폼에서 볼 수 있는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각각의 작품이 쿠팡플레이를 포함하여 어떤 OTT에.......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2015
노장의 서슬퍼런 광기가 이런 것일까. 어마어마하게 간결한 이야기다. 별다른 구체적 설명도 없이 그저 주인공의 뒷모습으로 시작해 처음부터 달리기 시작하는 영화. 주연 뿐이랴. 조연이라고 쓰고 사실상 주연이라 읽는 '퓨리오사'의 전사 역시도 에둘러 대사로 설명될 뿐, 구체적인 설명이 전무하다. 심지어는 초반 시점 세계관 최강자라 할 수 있을 그 '임모탄 조'마저 딱 한 줄짜리 악당으로 묘사된다. 별다른 설명이 뭐 있어, 그냥 망한 판국에 물 조금 갖고 있다고 파시스트 독재자가 된 인물 정도로만 언급하고 있는데. 그러나 정말이지 놀랍게도, 이 영화의 이야기가 얇다거나 허접하다는 느낌이 조금도 들지 않는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 영화치고는 설명이 구체적이지 못하단 것 뿐이지, 사실상 영화가 관객에게 전달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워리그 모래 돌파
맥스와 퓨리오사는 그저 워리그 보닛에 붙은 불을 끄기 위해 모래 속으로 돌진한 것일 뿐이었다. 하지만 나에겐 다시 태어나는 것, 또는 의지를 물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처럼 보였다. 우아했고 심지어는 숭고해 보이기까지 했다. 나에게 가장 아름다웠던 2015년의 쇼트들 중 하나. 영화란 진짜 멋진 것이다.

국내 박스오피스 '판도라' 2주 연속 1위
'판도라'가 2주 연속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0.2% 밖에 감소하지 않은 100만 7천명, 누적 관객은 311만 4천명에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48억 4천만원으로 좋은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2주차까지의 흥행이 폭발적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이고, 총제작비가 155억원이나 되어서 손익분기점이 450만명이라는 점이 불안요소이긴 합니다. 3주차까지도 이런 추이가 계속된다면 걱정이 필요가 없겠지만... 2위는 전주 그대로 '라라랜드'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와, 0.1% 밖에 줄어들지 않은 42만 7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은 129억 8천명, 누적 흥행수익 111억 2천만원입니다. 입소문을 타고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