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Posts
23 posts
슈퍼스티션(Superstition.1982)
1982년에 제임스 W.로버슨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하우스 호러 영화. 내용은 교회의 사유지에 해당하는 숲속에 집이 한 채 있는데 거기서 동네 장난꾸러기인 찰리와 알리가 시체로 발견되어 주경찰 스터지스가 전두지휘를 맡아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그 집의 소유권이 교회의 손을 떠나 외지인 리히 가족이 새로 이사를 왔는데.. 실은 그 집의 정체가 300년 전 1692년에 교회의 목사와 마을 사람들이 수장시켜 죽인 마녀 메리쉬의 저주가 깃든 교회 터라서, 마녀의 후손이 집안을 돌아다니며 집에 있는 사람들을 몰살시키는 이야기다. 일단 장르는 오컬트 카테고리로 마녀가 나오는 위치 크래프트물 같지만, 사실 본작에서 오컬트 느낌이 강한 부분은 300년 전 마녀를 봉인할 때 쓰인 십자가의 존재와 책을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서까지 와서의 교회 권유
교회 오라고 권유받기 싫다. 때는 아침 신오쿠보서 내려서 느긋이 회사로 출근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국인 2명이 본인에게 말을 걸더니 어디어디 학원을 아느냐고 대뜸 물어보길래, 같은 한국인이니 그냥은 무시하고 지나갈 성격이 아닌지라 모른다고 하니 갑자기 화제를 전환, 여기서 일을 하냐 온 지 얼마나 되었냐는 등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드디어 본 주제로 들어가는 말이 튀어나오더라. "일요일에 주로 무엇을 하며 지내세요?" 이 말을 들으면 아무리 둔한 사람일지라도 100프로 눈치를 챌 것이다. 고로 그것은 바로 교회 권유이다. 그러더니, "일요일에 괜찮으면 우리 교회에 오시지 않을래요?" "이것도 인연인데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퍽이나 전화번호를 친절히 알려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