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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지나치는 곳! 시크릿 다낭 가볼만한곳

모르면 지나치는 곳! 시크릿 다낭 가볼만한곳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괜히 혼자만 알고 싶어지는 장소가 생기곤 한다. 그래도 난 그동안 여행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한 블로거였다. 그런데 몇 차례 다낭 한달살기도 하고 여행도 다니다 보니 '이곳만큼은 나만 알고 싶다' 는 마음에 드는 곳들이 생기더군요. 한국인 여행자가 많은 다낭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그런 아지트 같은 공간 하나를 꺼내 보려 한다. 반미 집인 줄 알고 지나칠 수도 있는데, 문을 열면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공간이 펼쳐진다. 2024년 2월과 8월, 두 번이나 찾았던 다낭의 작은 바.. 마음에 들어서 다시 가게 됐던 곳이다. 누군가 보여주려고 기록했던 건 아니고, 나만 알고 싶어서 기록용 사진 몇 장.......

도쿄 가볼만한곳 에디션호텔 토라노몬 바, 도쿄타워 전망대가 필요없음

도쿄 가볼만한곳 에디션호텔 토라노몬 바, 도쿄타워 전망대가 필요없음

Mrs.Moon House|2025년 6월 27일|해외여행

맥북에어 배터리가 없는 관계로 (며칠전 다 밀었는데, 아무래도 배터리용량땜에 내년엔 새로 사야겠.. ㅋㅋㅋ) 빠르게 가는 포스팅입니다. 지난달 다녀온 1박 2일 도쿄여행, 그 중에서도 젤 좋았던...♥ 에디션 호텔 토라노몬 라운지 바 현지인들도 몇달 전 예약해야 한다는 그 스팟! 도쿄타워 전망 자리 워크인으로 다녀온 후기- 넘나 럭키비키했던 그날의 추억을 남겨봅니다 시작은 언니랑 긴자6에서 양말쇼핑하고 (ㅎㅎㅎ) 디올카페가서 폭풍 디저트 흡입하고 스시 오마카세로 행복하게 마무으리.. 하는 줄 알았지만 !! ㅎㅎ 언니가 수지 꼭 데려가고 싶은 곳이 있다며 급하게 택시 잡아서 탐 기사님께 요기요 요기요 하고 설명하는 지니짱 도.......

(부산 해운대구 / 동백섬 #1) 동백꽃과 소나무 숲,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전통 명소. 사계절 언제나 즐거운 곳 <더 베이 101, 해운정, 최치원 동상>

(부산 해운대구 / 동백섬 #1) 동백꽃과 소나무 숲,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전통 명소. 사계절 언제나 즐거운 곳 <더 베이 101, 해운정, 최치원 동상>

덕분에 행복하게 있다 갑니다. 오랜만에 호스텔에서 하룻밤을 묵었던 오렌지군입니다. 이제 저는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부산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부산을 참 자주 왔습니다. 시내의 웬만한 곳은 다 가봤고, 관광 가이드북에 등장하는 장소들은 대부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그동안 보지 못한 특별한 부산의 풍경을 담고 싶었어요. 저는 부산 기장군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묵은 호스텔이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에 있었어요. 그래서 잠깐 바다 구경 좀 하고 기장군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기장군에도 바다가 넘쳐나게 있습니다만... 바로 숙소 앞에 바다가 있는데 이걸 마다할 수 없었죠. 저는 더베이 101, 그리고.......

부산 모터쇼 갔다가 이것저것 먹고옴

부산 모터쇼 갔다가 이것저것 먹고옴

푸돌이글루|2018년 6월 18일

부산에 2박 3일로 놀러갔다오면서 찍은 영상들을 짤막하게 편집해보았습니다.잔뜩 먹어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못먹은 느낌. 영상편집한거 이렇게 올려보는건 처음이네! 안성 휴게소 소떡소떡맛있었다.지나간다면 들러서 먹을만 함 전통 찻집 소개책에 나와있던 부산 달맞이고개 찻집 비비비당단호박빙수가 정말 맛있었다.깔끔하게 달고 깊은 맛 바 소개 책자에 나와있었던 더백룸1층의 이자카야 뒷편에 가게 입구가 있었다. 신기했음칵테일 진짜 맛있었다.3년 연속 책자에 실렸다는데 그럴만 했음 저 주황색 칵테일은 옴므시크릿. 양주의 독특한 향들이 한번에 나고 끝에는 독한술의 역한 알콜맛 없이 정말로 깔끔한 맛이 나서 놀랐다. 최고의 칵테일... 친구가 꼭 먹어보라고 했던 비빔칼국수새콤매콤인데 간이 세지않고 감칠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