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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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바이올렛 캐릭터 첫 생성

[클로저스] 바이올렛 캐릭터 첫 생성

클로저스의 늑대개 신규 캐릭터인 '바이올렛' 캐릭터를 첫 생성. 캐릭터가 파란 롱헤어라서 캐릭터명을 '칸나기'의 나기에서 가져와 '나기쨩'으로 명명함. 바이올렛의 신분이 벌처스 사장의 외동딸이다보니 던전에서 전투시에는 항상 집사가 따라다니는 모양. 그리고 그녀한테는 진짜 이름이 따로 있는 모양인데 이건 나중에 밝혀질 듯?? 훈련병 제복은 고스로리 스타일의 귀족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코스튬인데 의외로 잘 어울리는 듯. 참고로 속옷은 검은색.... 바이올렛은 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모양 같은데.... 육탄전 비중이 높아 조작이 좀 힘들지만 다행히 얘도 강캐라서 충분히 해볼만한 수준. 참고로 이 아가씨는 태어나서 아직까지 붕어빵을 먹어본 적이 없는 모양....(...) 육성은 최소한 정식제복을 받을 때까

[클로저스] 초반 스토리의 바이올렛

[클로저스] 초반 스토리의 바이올렛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6년 12월 22일

승리포즈는 이거랑 집사가 만든 테이블에서 차를 마시는 포즈. 둘이 있는데 개인적인 취향은 이 쪽. 저 나이대 여자애에게 파더콤플렉스는 대수로울게 아니지만, 저런 반응이라니 이번 신캐는 파더콘인가 ? 그런데 늑대개 후반 스토리보면 이 아가씨도 불행라인. 일단 엔젤시영이 쵸커를 안 채웠지만 왜 벌쳐스가 '계획' 을 꾸미는지, 그 '계획' 이 뭔지 모르고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의사만 보이는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 이대로 밀고가면 G 타워 지역에서 정신적인 충격이 상당하겠군요. 그리고 쵸커는 안 채웠지만 엔젤시영은 오늘도 팩트폭력을 합니다.

클로저스] 신캐를 영접하고 왔습니다.

클로저스] 신캐를 영접하고 왔습니다.

주변 반응이 다들 크다고 하셔서 잡아봤습니다. 물론 무기 이야기가 아니고 슴가 이야기 입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평범하다는 것입니다. 익시드로 기본공격이 바뀌는 것은 새로웠지만 그 외 플레이 스타일은 당연히 근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물론 더 플레이 해봐야 아는 것이지만 말이지요. 그래서 1일차 소감은 "마성의 남자. 한석봉." 입니다. PS. 요즘은 2주에 한번 플레이하기도 힘들군요. 이 녀석은 언제 플게에 도착하려나...... ㅜ.ㅜ

[클로저스]바이올렛은...개그담당이였다..

[클로저스]바이올렛은...개그담당이였다..

일렉트리아의 얼음집|2016년 12월 22일

하이드니뮤ㅠㅠ 팬아트 출처 : https://twitter.com/New_1028/status/809401561453502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