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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posts![[제주 올레길 여행] 2일차(1), 올레길 1코스와 갈치조림](https://img.zoomtrend.com/2017/11/07/c0223727_5a0079122d28f.jpg)
[제주 올레길 여행] 2일차(1), 올레길 1코스와 갈치조림
썸네일은 1코스 오름이 끝나고 내려와 먹은 갈치조림 입니다. 도로시 게하 도미토리 건물 날이 밝았습니다. 제주의 첫 밤에 그럭저럭 잠을 잘 잤습니다. 아침 먹으러 카페테리아로 나가는 길에 드디어 제대로 보게 된 게스트 하우스의 건물!! 따라라란란~ 이렇게 생겼었군요. 아주 잘 꾸며진 시골 집 같습니다. 도로시 게하 혼자돼지 식당 귀여운 돼지 캐릭터가 맞이해 줍니다. 나홀로 여행객 이라도 다양한 메뉴로 즐길 수 있는 혼자돼지 식당!! 여기서 조식을 먹을 수 있어요. 식당에 들어가자 마자 인사와 함께 조식을 조리해 주시는 사장님 내외 분...ㅇㅅㅇ! 도로시 게하가 아침이 정성스럽기로 온라인에 검색 되더군요. 주로 모닝버거를 만들어 주시는 모양인데 오늘의 조
![[제주 트레킹 여행] 4일차(2), 서귀포 법환동의 오후, 전복김밥과 갈치조림](https://img.zoomtrend.com/2017/04/18/c0223727_58f20025616b4.jpg)
[제주 트레킹 여행] 4일차(2), 서귀포 법환동의 오후, 전복김밥과 갈치조림
썸네일은 게스트하우스 앞 법환동 해안가의 파노라마 올립니다. 올레길 트레킹 4일차, 점심을 먹고 다시 길 위로 나왔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나면 마음이 여유로워 지면서 세상이 더 아름답게 보이곤 하죠. 갓길처럼 보이는 썰렁한 도로도 '제주는 여유로워' 하며 지나갑니다. 오늘은 7코스의 절반정도 되는 위치에 게스트 하우스를 예약해 뒀습니다. 식당에서 부터 거리가 2km 남짓 이었기에 트레킹은 거의 끝난 것이나 다름없었죠. 먼저 게하에 들러 짐을 풀고 해안가 근처를 구경해 보기로 했습니다. 숙소로 향하는 중에 만난 마차가 지나다닐 것만 같은 앙증맞은 오솔길.선선한 공기와 풀냄새, 조용한 골목을 걷는게 얼마나 정신적으로 위안이 되던지.. 트레킹이 더욱 좋아지고 있습니다
[TIK] NAMDAEMUN
by. EBSe 'This is Korea' 출연 : Kyle Free촬영 : Kurt Kim, Junmo Kim글/구성 : 조희정연출 : Issac W.Kim

여름 제주~ 3
여름 제주~ 3 새벽에 일어나서 별을 보려고 했는데 너무 잘자는 바람에 실패~그러나 9시 좀 넘어서 잠들었으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건 별 일이 아니었다. 아침 5시에 기상하는 노부부. ㅎㅎㅎ 해가 뜰 무렵의 산책로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데다가 생각보다 어여뻐서 감동 받았다. 새들도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다.일찍 일어난 새로구먼. ㅋㅋㅋㅋ 아침 산책을 마치고 돌아와서 씻은 후, 와글와글 인터넷을 보고아침을 먹으러 일찍 첵아웃을 하고 떠난다. 멀리 보이는 한라산~ 갈치조림 맛집이라는 맛나갈비식당으로 간다. 해변도로를 달리는 상쾌한 기분으로 라디오를 틀었더니 이승환의 덩크슛이 나온다.야발라발라히야~ 야발라발라 히기야모 하이모마 하이루라~~큰소리로 이승환과 함께 덩크슛 주문을 외우다보니 맛나 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