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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영화] 딱따구리와 비 (The Woodsman and the Rain, 2011) _ 2013.1.12](https://img.zoomtrend.com/2013/01/23/f0049445_50fea916efae7.jpg)
[영화] 딱따구리와 비 (The Woodsman and the Rain, 2011) _ 2013.1.12
딱따구리와 비 (The Woodsman and the Rain, 2011)코미디, 드라마 2012 .05 .03 128분 일본 전체 관람가감독 | 오키타 슈이치 음.자신을 좀더 알아주고 인정해주길 바라는 약간의 어리광에 바탕한 세대간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갈등까진 아니고 그저 서로에게 조금 섭섭함을 느끼는 정도랄까.아마도 야쿠쇼 코지라는 배우가 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지만. 영화내 가장 중요한 메타포는 김이 아니였나 한다.특히 마지막 아들과 같이 밥을 먹는 장면은 그 담담함에도 불구하고 참 포근히 다가온다. 일본영화답게 여백과 정적이 많은 영화이지만그 사이의 공백에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영화다. +여기서 나오는 오구리 슌도 좋았지만 그래도 크로우즈때가 더 잘 어울

배란일 관리에 수제 아기용품... 야마다의 무서운 분위기 강요. 아이 만들기 어필에 오구리 슌이 곤혹!
2012년 3월, 4년간의 교제를 거쳐 결혼한 오구리 슌(29)과 야마다 유(28). "결혼식이 끝날 때까지 아이는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야마다이지만, 10월에 식을 올린 것으로 아이 만들기 모드에 돌입한 것 같다. 일부 주간지에서는 그런 새댁의 진심에 오구리가 전전긍긍이라고 전해진다. 야마다는 진심도를 주위에 어필하고 있으며, 11월 1일 방송된 '비밀의 아라시짱!'(TBS 계)에 출연한 그녀는 "아이는 5명을 원합니다.", "아이가 원했기 때문에 결혼했습니다."라고 발언. 또한 스스로 자수를 배워 아기용 앞치마를 프로그램에서 선보이겠다는 열의도 들어간 듯했다. "야마다는 이전부터 '20대 엄마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나이에 꽤 초조해하고 있

우주형제 , 2012
일본 영화답지 않게 스케일이 큰(?) 영화(어쨌든 우주로 나가니까...). 원작을 안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만화에서 실사로 넘어온 영화 치곤 그럭저럭 어색함 없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주형제를 맡은 오구리 슌과, 오카다 마사키의 조합은 썩 괜찮았다. 만화스러운 느낌을 내려고 의도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유독 튀는 원색적인 색감에 화면의 심도가 얕다고 해야할지 깊다고 해야할지.. 거의 평면에 가까울 정도로 입체감이 없는 장면없다. 엔딩에 시구어 로스와 콜드플레이가 몰아치면서 후다닥 끝내는 느낌이라 좀 아쉬웠지만, 둘 다 좋아하는 곡이니 봐주겠어. 애니메이션도 찾아봐야겠다.

오구리 슌 주연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 속편의 방송이 결정!
배우 오구리 슌이 주연을 맡아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후지TV 계열 연속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이 2013년 봄 스페셜 드라마로 방송되는 것이 25일 밝혀졌다. 올해 7월에 방송되어, 오구리 슌이 연기하는 IT 기업 사장 토오루와 이시하라 사토미가 연기하는 여대생·마코토의 사랑의 행방이나, 토오루가 경영하는 Next Innovation의 말로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등 회를 거듭할 때마다 화제를 부르고 있었던 동 작품. 방송 종료 후, 프로그램 홈페이지에는 시청자들의 속편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다수 전해지자 이번에 오구리 슌, 이시하라 사토미, 아이부 사키, 아라타 등 친숙한 캐스트가 재집결해 스페셜 드라마로 방송되는 것이 결정됐다. 이 작품은 어린 나이에 IT 기업을 만들어 억만장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