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Posts
99 posts
"Yamaha"에서 플래그십 앰프 C-5000, M-5000 를 내놨습니다.
오늘은 분리형 플래그십 앰프 이야기 입니다. 모델명은 각각 프리앰프인 "C-5000’". 파워앰프 "M-5000"입니다. 프리앰프 C-5000은 좌우 채널 각각 독립된 회로기판과 전원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설계를 사용하고, 입출력 단자를 포함한 모든 오디오 회로와 그랜드 라인 각 스테이지에 전력을 공급한다고 하네요. 로컬 정전류형 전원 레귤레이터 회로를 하나의 보드에 담았다고 합니다. 파워앰프 M-5000은 정격출력 100W×2(8Ω), 200W×2(4Ω)과 브리지 연결을 지원하고, 출력단의 좌우채널 각각 +/- 총 4쌍의 전력 증폭회로 접지에 전기적으로 플로팅 출력단의 푸시-풀 동작의 완전 대칭화를 실현한 야마하의 독자적인
Esoteric에서 SACD/CD 플레이어 'K-07Xs' 를 내놨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저는 SACD를 아직까지 가조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모델명은 "K-07Xs"입니다. 플래그십 그란디오소 K1(Grandioso K1)의 기술을 이어받아 DAC 설계, 버퍼회로, 전원부 등을 개선하여 음질을 향상시켰다고 하더군요. DAC 부의 상위기종 K-05Xs에 탑재되는 새롭게 설계한 듀얼모노 D/A 컨버터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Magico" 라는 데에서 스피커를 내놨습니다.
정말 얼마만의 오디오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톨보이 스피커 이야기를 하게 됐네요. 모델명은 "M2" 입니다. M2는 탄소의 특성과 응용분야에 대한 재료과학 연구를 통한 새로운 모노코크 인클로저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플래그십 M6에 도입한 설계기술을 이어받아 여러 겹의 카본을 9.5mm 두께로 제작했다고 하네요. F-35 전투기의 외부 셀과 유사한 구조로 기존 기계가공 또는 압출 알루미늄과 비교하여 중량대비 강도를 60배 이상 증가시키면서 무게를 50% 수준으로 줄였다 합니다. 또한 외부 크기는 내부 용적을 줄이지 않으면서도 30% 작게 만들었고, 곡선형 내부 및 외부설계는 내부 정재파를 최소화하고 회절을 제거한다고 하네요.
Yamaha에서 새 플래그십 턴테이블을 내놨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턴테이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 물건은 9월 말에 이미 해외 출시 된 물건인데, 아직까지도 나오더라구요. 땜빵이긴 하지만 신기해서 올립니다. 모델명은 "GT-5000"입니다. GT-2000 시리즈 이후 36년 만에 발매한 턴테이블 플래그십 모델로, 고유한 디자인 컨셉인 ‘GT(Gigantic&Tremendous)’ 사상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캐비닛과 플래터, 암베이스 등의 거대 중량화 했으며, 전기적 피드백을 구동계에서 완전히 배제한 쿼츠 제어 AC 동기식 모터를 통한 벨트 드라이브 방식을 채용했더군요. 또한 심플한 구조의 퓨어 스트레이트 톤 암 등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플래터는 놋쇠 깎아낸 직경 143mm, 무게 2kg의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