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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postsKDDI 연구소가 H.266(VVC) 대응 4K 실시간 인코더를 만들었다 합니다.
KDDI、世界初「H.266/VVC」4Kリアルタイムエンコーダ開発 (와치 임프레스) 일본의 종합통신사인 KDDI의 연구소에서 H.266 즉 VVC(Versatile Video Coding)의 4K 실시간 인코더 개발을 했다는 소식 입니다. HEVC 혹은 H.265 의 다음인 VVC는 차세대 영상 코덱으로 HEVC의 절반정도의 용량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두배의 압축 성능이 좋아지는 만큼 동영상 처리에 대한 부하도 늘어나서 HEVC대비 10배(!)의 영상의 부하가 일어납니다. VVC는 CTB (Coding Tree Block)이 HEVC의 4배로 늘고 블록의 분할도 다양한 형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할 형태가 영상에 맞춰서 최적화된 압축 효율을 달성할 수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국책연구에서 LGD가 선정되었네요.
LGD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개발…국책과제 주관기업 선정 (전자신문) 스트레처블(stretchable) 디스플레이가 뭐냐하면.. 이런 탄성이 있는 디스플레이를 말하는 것 입니다. 특정방향 부위만 탄성을 준게 아니라 좀 더 자유로운 형태로 구성이 되는 것이죠. 곡면형태나 접히는 폴딩이나 여러부분에서 응용이 되는 궁극적인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이고, 이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한 연구는 국책으로 가는 거죠. LG 디스플레이가 선정이 되었네요. 빨리 이런 기술들이 퍼져서 좀 더 자유로운 형태의 제품군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국내 LCD 사업이 정말로 저물어 간다는걸 느끼네요
LG화학 ‘굿바이 LCD’…편광판 사업까지 중국에 매각 (중앙일보) LG화학의 편광판 사업이 종료가 시작되었다는 기사 입니다. 당연하겠지만 LCD 패널 사업이 삼성은 철수 LG역시 점진적 철수가 예상되었다보니 국내 관련 사업들도 이렇게 매각과 철수를 하네요. 산업적으로 이제 LCD 쪽은 대부분 중국이 할 것이라 이렇게 옮겨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고, LG 화학은 OLED편광판 쪽으로 집중하는 것이죠. 산업의 전반적인 이동과 변화를 이렇게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인 동시에 매우 슬프기도 한.. 기분을 가지게 됩니다. 그저 모두 잘 되었으면 합니다.
책상 위 하이엔드 오디오, 소니 SA-Z1 스피커
요즘 소니가 열 일 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열 일해서 문제지만... 아무튼 이번엔, 작년 IFA 2019에서 발표한 최상위 하이엔드 스피커입니다. 이름은 SA-Z1. 시그니처 시리즈의 신제품. 발매일은 6월 20일이고, 가격은 ... 78만엔(원화 약 900만원). 모양은 큼지막한 탁상용(근접 청취용) 스피커입니다. 스피커 뒤에 앰프 및 DAC 유닛이 붙어 있고요. 크기는 199x326x207mm에 무게는 10.5kg. 음원 소스로는 PC 또는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와 함께 쓰도록 기획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넓은 음장감과 높은 해상도를 즐길 수 있다고. 스피커 하나에 19mm 소프트돔 트위터, 14mm 소프트돔 보조 트위터 x2, 100mm 메인 우퍼, 100mm의 보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