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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018년 7월 중순, 도쿄(일본)에서 초여름 무더위와 함께 - 도쿄시내, 도쿄역, 고쿄 등
전체적인 틀에서 일본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불가피하게 가게 될 일이 있어서, 몇군데 둘러보았습니다. 최근에 "항거: 유관순 이야기" 라는 영화를 본 터라, 과거에 일본이 한 나쁜짓들에 대해 더욱 상기된 상황이어서, 글을 쓰는데도 마음이 편하진 않네요. 과거사 문제는 일본이 대승적으로 꼭 매듭을 지어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 참고해주시서, 게시물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도쿄역에서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타는 곳이다. 주변을 둘러보기 전에 어떻게 버스타는 프로세스가 진행되는지 봐두면 좋을것 같아서 미리 봐두었다. 도쿄역은 크다. 입구도 여려개 있었다. 도쿄역 뒷편으로 가게 되면, 1900년대에 있을법한 건물 형태가 보인다. 여행자들도 많고 시민들도 많은것 같
![['13 OSAKA] ⓚ 녹차 키캣을 사러 신사이바시 키캣매장에 가자!](https://img.zoomtrend.com/2014/02/10/e0041802_52f8dfdf7bf2a.jpg)
['13 OSAKA] ⓚ 녹차 키캣을 사러 신사이바시 키캣매장에 가자!
키노사키 온천에서 또다시 3시간여를 거쳐 다시 오사카로 옵니다. 장장 6시간의 기차여행에 피곤함도 뒤로하고 오늘은 갈 곳이 있습니다. 바로 다름아닌 녹차 키캣을 사러 가야한 거죠. 음.. 원래 예정엔 없었는데요. 회사 후배가 사달라고 해서요. 키캣 매장은 전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놨지요~ ㅎㅎ 위치는 신사이바시 상점가에서 혼마치 방면으로 쭉 올라가다보면 맥도날드 못미쳐서 왼편에 있습니다. (구글지도로 바로 가기/신사이바시역->키캣매장) 대략적인 지도이니까, 키캣 매장 찾으시는 분들! 참고하세요~녹차키캣이 왜 유명한지 몰랐는데요. 이게 지역한정 에디션이라고 하더라고요~ 여튼 가격은 5개들이가 368엔 / 12개들이가 840엔 입니다. 근데 요런 키캣 모아서 소셜에서 팔았던 것 같은데요. 거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