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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22화,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최종화란걸 의식이라도 한 듯 영상기법이나 작화 모두 끝내줬습니다. 중간에 살짝 노이즈가 있었던 것도 같지만.. 비록 1화부터 따라가진 못했지만, 뒤늦게 따라잡아 결국 이렇게 끝까지 본 빙과였습니다. 허허, 쿄애니 이녀석들! 새벽에 보고나서 멘붕을 일으킬 정도의 파괴력 짙은 엔딩은 그렇다치고, 작화에 있어선 정말 누가 쿄애니 아니랄까봐 팍팍 힘을 쓴 기력이 역력했습니다. 배경작화는 초속5cm 가 떠오를 정도였다고 해야할까요. 거의 극장판 뺨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이키비나? 하여간 에루가 히나마츠리 때문에 분장을 하고, 그것을 본 호레키의 시선이 일그러지는(?) 그쪽 부분은 뭔가 노이즈도 있었고, 영상기법이 흠좀 무서웠습니다. 그렇게까지 표현을 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좀 색다르기도
![[完] 빙과](https://img.zoomtrend.com/2012/09/18/d0050913_5057036115c51.jpg)
[完] 빙과
연출과 작화로 언제나 수작을 만들어내는 쿄애니의 빙과도 오늘로 끝이났네요. 원작 스토리가 워낙 탄탄한데다 여느때보다 더 작화에 신경쓴듯한 퀄리티가 발군이였습니다. 액션이 없어서 그런가 ㅡ_ㅡ;; 취존을 받고자 하는 부분은 이번시즌 타리타리 쪽도 그렇지만 의도적으로 눈에띄게 과장한 연출이 눈에 띄는건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모에하고 예뻐야 되는건 맞지만..; 어찌됬건 참 재밌게 잘 봤습니다 ~
![빙과 22화 [완결]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09/18/d0142511_5057003d242a1.jpg)
빙과 22화 [완결] 감상
방금전에 빙과 22화 [완결]을 봤습니다. 거의 마지막 부분이 신경쓰이더군요... 뭔가 되게 결말을 궁금하게 만드는 부분에서 컷해서 그런지 왠지 공허한 기분이 드네요. 보신 분들도 아마 이런 기분일지도...? 빙과가 이렇게 끝나니까.... 슬프네요 ㅜㅜ 빨리 2기를 만들어 주었으면 하네요. 근데 원작 내용은 전부 나오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OVA에 넣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Ps. Aㅏ... 이제 매주 월요일마다 빙과를 볼수 없다는게 슬픕니다.... 삶의 낙이 사라진 느낌이네요.
출근해야 하는데 빙과 22화를 봐버렸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거, 거기서 망상으로 끝인거냐!!!!!!!!!!!!!!!!!!!!!!!!!!!!!! 원작이 워낙 안 나와서 2기용 재료가 없는 지라 절대 2기가 못 나오는 만큼 원작과는 달리 애니메이션 엔딩에선 아예 확실하게 결말을 내 줄 지도 몰라! 애니만이라도 공식으로 프로포즈 진행이 있을지 몰라!!!!!! 했는데 결국 원작대로였습니다. 아... 음... 반반이라 생각했는데 결국 이런 결말인가... 보류... 라니. 원작이 그랬고 빙과에 맞는 결말이라 생각은 하지만... 하지만...ㅠㅜㅠㅜ ...나는 이제 출근을 해야 하건만 이런 복잡한 기분으로 월요일에 어찌 일하란 말인가......--) 어쨌든 요 반년 참 재미나게 열심히 봤다. 방영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