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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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속의 또다른 홍콩 스탠리 베이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속의 또다른 홍콩 스탠리 베이

우선 스탠리를 가서 볼것이 있다면 (앞에서 포스팅한)스탠리 마켓 따이웡예사원, 틴하우 사원 머레이 하우스, 블레이크 선착장 요정도 라고 해야하나? 자 다시 시작하자!! 홍콩의 분위기가 나는 마켓을 둘러보았다면 이제는 바다를 보러간다. 사람들을 따라 마켓을 둘러보면서 가다 보면 나가는 곳이 나온다. 요렇게 나와서!! 쭉 걷다보면 바다가 나온다. 바다에 왔으니까 사진 한컷!! 이쁘게 쁘이!! 홍콩 도착하고 처음으로 날씨가 좋았던 날!! 정말 신났다~ 사진엔 없지만 넓은 벤치에 앉아서 여유롭게 즐기고 있음.. 어제산 체리랑 블루베리를 씻어서 가져 갔다. 시원하진 않았지만 과일을 먹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좋다.. 진짜 이게 바로 휴식이랄까? 이때 까지만 해도 엄청 덥진 않았다. 워터프론트 노

홍콩 / 마카오 with Aileen (3)

홍콩 / 마카오 with Aileen (3)

[23rd. January. 2013. wednesday] 오늘은 스탠리마켓과 빅토리아 피크를 가기로 했어요. MTR 밖으로 나오면 저런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저거 타고 쭉 다리 건너면 왼편에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보여요. 거기로 내려가면 온갖 버스들이 좍----- 서있는 터미널(?) 같은게 보이는데 거기서 버스는 출발합니다. 침사추이에서 더 빨리가는 버스편이 있더라구요. 973번이라고 합니다. 우리가족은 괜히 MTR타고 돌아가는 편을 선택했군요. -_- 가는길에 보이던 공동묘지 고생좀 하고 겨우 내렸습니다. 기억속의 틴하우사원하고 스탠리마켓은 그리 멀지 않았던거 같은데- 암츤 리펄스베이의 틴하우사원 먼저 도착! 바닷가의 사원인지라 누피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스으윽- 둘러보고 비도 후둑후둑 내리고 해서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7일차 마지막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7일차 마지막

pomme|2013년 2월 2일

130129 아침 마지막날 아침은 챙겨간 신라면과 육개장+시티슈퍼에서 산 김치로 흡입했어요:) 짐을 얼른 챙겨서 시티가든호텔 앞에서 h2 셔틀버스를 타고 홍콩역으로 가서 인타운체크인을 했습니다 친구가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수박쥬스 근데 방콕에서 먹었던 땡모반이 훨씬 맛있었어요:( 여긴 수박의 하얀부분맛이면 방콕은 빨간부분맛이었어요:) 130129 아침 걸어서 타이청베이커리에가서 에그타르트를 흡입하고- 마카오식 에그타르트가 더 맛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9시 반? 45분쯤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다시 센트럴 익스체인지 스퀘어로 왔습니다! one&two exchange square앞에서 스탠리로가는 260 버스가 10시에 있어서 탔습니다 이땐 버스 진행방향 오른쪽에 앉는게 좋아요:) 갈

홍콩여행, 둘째날

홍콩여행, 둘째날

I my me mine|2012년 8월 25일

- 전 세계 어디서든 동일한 정서를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은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사정 상 호텔 조식을 먹을 수 없었던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만했던건 어쩔 수 없이 맥모닝세트였달까. 생각보다 breakfast set 메뉴가 다양해서 놀라웠지만 맥에서 나오는 국물있는 파스타...같은건 역시 시도해보기 두려워 만만한 소시지 에그 맥머핀 세트를 먹었다. - 리펄스베이의 고급 멘션들...그리고 이름모를 한국인 커플들...(의도한건 아니었어요. 미안합니다.) - 스탠리마켓, 한적하고 이국적이고 무지하게 더웠다. 나중에는 이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야 말겠다는 일념 하나로 걷고 또 걸었다. 물론 그렇게만 말하기엔 재미난것도 많고 구경할 것도 많았어서 여기서 이런 저런 선물들도 꽤 구입. 날씨가 조금만 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