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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로라 여행 일정 경비 총정리 in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in 옐로나이프일정 경비 총정리 (2016년 1월에 다녀왔습니다)오래전 오로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5년이 훌쩍 지났는데 그 감흥은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어요. 얼마전 유퀴즈에 오로라사진 작가로 유명한 권오철님이 나오셔서 다시 한번 오로라여행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번 외장하드를 뒤져서 사진 정리를 해 보았어요...정말 많은 사진들을 찍었었는데, 다시 보내 또 새록새록 하더라구요!일생에 꼭 한번은 봐야한다는 오로라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고 위도가 높은 나라에서 볼 수 있어요. 특히 캐나다, 아이슬란드, 북유럽, 알래스카에서요~! 저는 6년전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를 만나고.......

캐나다 입국 코로나 검사 의무화 175만원 비용듬
캐나다 입국 코로나 검사 의무화 175만원 비용듬새해인 21년이 밝았고 1월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이제 2월. 올해도 11개월 남았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어찌된게 바이러스 사태가 진정되기는 커녕 전세계 각국이 점점 더 국경문을 닫고 있는 느낌이다. 얼마전에 소식 전했던 것처럼 유럽 벨기에의 경우 3월까지 해외입국을 거의 뭐 차단하다시피 조치를 했고 캐나다 입국도 이제는 좀 많이 까다로워졌다는 뉴스가 나왔더라. 무조건 테스트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이 비용이랑 입국자가 머무는 숙소랑 여차저차 모든 비용을 여행객 본인이 부담해야한다고 함. 실제로 그런건지 어떤 내용인건지 관련 내용을 공유해본다.일단 이게 어떤.......

퀘백 여행 365일이 크리스마스! 부티크 노엘 (La Boutique de Noel)
Q u e b e c도깨비 촬영지, 매일이 크리스마스인부티크 노엘어느새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시국이 시국이다보니ㅠ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도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긴 힘들 것 같죠..저도 해마다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었는데 올해는 영 기분이 안나서 아직도 꺼내지 않고 있는데요,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다보니 문득 작년 캐나다 퀘백 여행 때 들렀었던 크리스마스샵 가 떠오르더라구요! 이곳은 드라마 에서 여자주인공 지은탁 역할을 맡았던 김고은의 촬영 장면이 나왔던 곳이라 도깨비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있는 곳인데요, 사실 저도 도깨비의 열혈팬이었던지라 퀘백 여행 떠나.......
Cape Breton Island Day3, Alexander Graham Bell National Historic Site
* 배낭을 다 싸 놓고 마지막으로 타 들어가고 있는 장작 소리를 들으면서, 쿠션이 꺼지다 못해 바닥으로 들어가 버릴 것 같은 낡은 소파에 앉아 이 글을 쓰고 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리는 비가 아침에도 그치지 않았다. 초가을의 비가 오두막의 양철 지붕을 때리는 소리는 정겹긴 하지만 양철 지붕은 녹이 잘 슬어서 날씨가 굳은 숲 속 오두막에는 어울리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이런 곳에 있으면서도 효율과 효과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날 수 없는가 보다. 1. Alexander Graham Bell의 박물관이 Capebreton섬에 있다는 사실을 갈게 된 것은 사실 상당히 최근의 일이었다. 몇 주전에 나의 친애하는 친구이자 영어 튜터인 Allan과 아침 산책을 하던 중, 마지막 여름 휴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