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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의 파칭코, 파치슬로화는 AV 추락이랑 같지 않냐

1 실망한다 2 근데 신작 컷 있으면 기쁨 3 공식이 작품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구나 싶음 왜 파칭코로 내는거냐 싶은 작품도 있는 반면파칭코로 돈 벌어서 후속작 내는 작품도 있으니까뭐라 말하기 복잡한 기분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9/03(土) 07:57:04.323 ID:6W8/14Nh0.net 일상 애니 이외 태반이 AV로 가고 있구만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9/03(土) 07:57:47.247 ID:EbRJvcI40.net AV 추락 전제로 아이돌 데뷔하고 있단 소리라고 그 장치를 모르고 퓨어한 마음으로 응원하는게 >>1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9/03(土) 08:01

'맨 오브 스틸'을 보고 와서.... (네타 조금 포함)

'맨 오브 스틸'을 보고 와서.... (네타 조금 포함)

오늘 CGV대구에서 '맨 오브 스틸'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수퍼맨 시리즈를 극장에서 본 것은 '수퍼맨 리턴즈' 이래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번의 '맨 오브 스틸' 은 전작인 리턴즈보다 훨씬 더 방대하고 스케일이 크더군요. 액션과 전투의 비중이 대폭 늘어나는 동시에 다크나이트를 연상케 할 정도로 이야기가 상당히 암울해졌습니다. 게다가 수퍼맨이 되기 전까지의 과거의 흑역사(?)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의 '맨 오브 스틸'은 전작들에 비해 몇 가지 눈에 크게 띄는 특징들이 있는데, 특히 제일 크게 눈에 띄는 점은 바로 수퍼맨으로서의 '비애'이자 '고뇌'라고 할 수 있는 세세한 감정 묘사입니다. 이전 시리즈에 나온 수퍼맨은 자신의 출생에 대한 비밀 외에는 고민거리가 거의 없고 주변의 인물들도 그를 거의

스타트랙 다크니스

스타트랙 다크니스

어릴적 TV에서 이 시리즈를 외화로 방영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유치한 특수효과지만 그때 스타트랙은 저의 호기심을 정말 엄청나게 자극하고 무럭무럭 상상력을 키워주었지요, 그때는 어른이 되면 우주여행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어른이 되어봐도 이제 겨우 화성에 무인로보트를 보내는 수준이 되었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의 숨이 가쁘도록 몰아치는 시리즈가 이번 편이네요, 박진감 넘치고 그럴법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는 구석 구석 이건 어때? 라고 관객에게 여유있는 질문마저 던지며 스릴넘치게 전개됩니다. 가끔 양념처럼 웃기는 대사들이 릴랙스도 시켜주고요. 저는 이 영화에 조연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부터 등장 인물 하나하나가 나름의 역할에 충실하고 극의 전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주인공들

하야태처럼! Can`t Take My Eyes Off You 3화 감상 - 작화가 조금....

하야태처럼! Can`t Take My Eyes Off You 3화 감상 - 작화가 조금....

작화가 조금 마음에 걸렸습니다. PS. 따뜻한 눈으로 봐주고는 있습니다만.... 언제 마음이 바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