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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the big year 빅이어
잭 블랙이 출연해서 보게된 영화인데 정말 특이한 소재의 영화다 누가 새를 많이 관찰 하는냐의 경기의 관한 이야기인데(울나라도 영화처럼 다양한 취미활동이 활발이 이루어지길...) 나처럼 잭 블랙의 코미디를 기대하며 본다면 재미없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본다면 인생에 관한 여러가지를 생각을 할수있는듯... 별 5/10 : 물론 재미는 없다만....팬심으로 끝까지 봤당...

터네이셔스 D - "배우"가 아닌 "가수" 잭 블랙과의 유쾌한 만남
[터네이셔스 D, Tenacious D In The Pick Of Destiny, 2006] [영화 의 포스터] 기분이 우울하고 자신감이 부족해질때 생각나는 배우가 있다. 부리부리한 눈, D자형 몸매, 질펀한 엉덩이와 빼꼼 나오는 엉덩이골, 한없는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지닌 배우. 바로 잭 블랙이다. 그의 영화들을 보고있노라면 아무리 우울한 때에도 절로 웃음이 나오고, 근거 없는 자신감에 충만한 그에게 감화되어 절로 자신감이 생기게된다. 그런데 , , , , 등 그가 출연한 영화들 중에는 음악이 중요시되는 작품이 많다. 그 이유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