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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하늘, 탑 건
(누가 뭐래도 내게는)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오프닝 중 하나, 20세기 소년들의 로망의 결정체, 그리고 톰 아저씨의 영웅 전설과 동생 스코트의 액션 커리어의 시작, "탑 건". 이후 전투기가 등장하고 공중전이 묘사되는 모든 영화, 드라마 및 게임을 그 영향 아래에 두면서 4반세기가 지난 후에도 동아시아 모 국에서 아류작이 나오게끔 만드는, 시간이 지나면서 구식화된 대사와 연출이 오글거리는 장면들로 그득하지만 세월이 더 흐르면서 그마저도 시대의 표상으로 만들어버린 진정한 마스터피스. 아아, 그 무렵 짝퉁 항공 점퍼를 입고 가와사키 닌자에 꿈을 불태우던 이들은 지금 모두 어디에 있는가. 홈시어터를 갈아치운뒤 아랫집의 항의를 각오하고 앰프 출력을 올렸을때 온 집안에 가득 울리던 그

어제의 월오탱 플레이 정리
1. 어제 전체승율은 50%언저리인데 개별승율은 좀 시망입니다. 셔먼이 3전 2승 M7이 5전 1승 유일한 승리판이 아군 호구식하고 상대팀 뢰베 협공해서 제가 물고 터지는 사이에 호구식이 뢰베 잡고 점령승리해서 호구식이 연맹딴 판입죠 T1HT는 5전 2승 1무 승리한 판중이 연맹 획득한 판이 있습니다 M41은 5전 2승 M8A1 4전 3승 탑건, 스나이퍼 획득, 마스터거너, 샤프슈터 갱신, 마스터리배지 에이스탱커획득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5탑방 루인베르크였는데 9킬까진 가능했는데 아군에게 막타 뺐긴게 두어대 있었죠. 6파운더 아니아니 57mm M1 대전차포 50구경장이라 데미지 자체가 낮았으니꺼요 75mm였으면 그냥 9킬 했을텐데 얼른 75mm 50구경장 최종포를 열어야겠습니다. 관통력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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