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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스트라이다가지고 오신 분과 타이베이 라이딩
이번에 한국에서 반가운 손님이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저의 '스트라이다 대만종주 여행기' 를 읽고 대만에 스트라이다를 가지고 오신 분인데요. 저 하얀색 스트라이다를 가지고 대만에 오셨습니다. 저의 집에서 타이베이의 딴수이, 빠리 까지 다녀 왔습니다. 비가 오후에 잠시 내렸는데요. 다행히 잠시 뒤 그쳤습니다. 비가 내릴땐 잠시 바다를 보면서 커피를 한 잔 했었구요.비내리는 바다를 보면서 저는 따뜻한 커피한잔을... 저 분은 대만의 대표음료라고 할 수 있는 망고스무디 를 드셨습니다.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오늘이 대학졸업식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길고긴 학생신분을 마치고 사회인이 되는 날이라고 합니다. 의대를 나오셔서 대학생활 6년 하셨데요. 수의대 로 시작했다가 다시 바꾸어서 대학생활이 더

스트라이다로 오페라하우스에서 시드니대학 까지.
오늘은 갑자기 '대학교' 가 생각이 나서 이전 시드니 있을 때, 오페라하우스에서 시드니대학까지 자전거로 구경한 풍경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혼자서 스트라이다를 타고 다니면, 대중교통과는 달리 내가 보고 싶은 것들을 구석구석 볼 수가 있어서 그 현지의 느낌이 더 잘 와 닿습니다. 보통 여행으로 오시면 이쪽 시드니하우스를 볼 수 있는 지점이나 저 시드니하우스쪽만 보고 가시죠. 저는 저기 더 멀리 있는 시드니브릿지 를 스트라이다를 타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저기 보이는 레스토랑들도 공장창고 처럼 보이지만, 저녁에 보면 상당히 비싸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느낌으로 변신합니다. 사람들도 많구요.다리 밑에서 한 컷 찍어 봅니다. 조금 더 서쪽으로 가면 볼 수 있는 로터리? 같은 곳이 있는데요. 저기 중간에 있는 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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