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스트라이다로 오페라하우스에서 시드니대학 까지.
오늘은 갑자기 '대학교' 가 생각이 나서 이전 시드니 있을 때, 오페라하우스에서 시드니대학까지 자전거로 구경한 풍경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혼자서 스트라이다를 타고 다니면, 대중교통과는 달리 내가 보고 싶은 것들을 구석구석 볼 수가 있어서 그 현지의 느낌이 더 잘 와 닿습니다. 보통 여행으로 오시면 이쪽 시드니하우스를 볼 수 있는 지점이나 저 시드니하우스쪽만 보고 가시죠. 저는 저기 더 멀리 있는 시드니브릿지 를 스트라이다를 타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저기 보이는 레스토랑들도 공장창고 처럼 보이지만, 저녁에 보면 상당히 비싸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느낌으로 변신합니다. 사람들도 많구요.다리 밑에서 한 컷 찍어 봅니다. 조금 더 서쪽으로 가면 볼 수 있는 로터리? 같은 곳이 있는데요. 저기 중간에 있는 조형
Related Posts
3 posts
경주 벚꽃 명소 BEST 3 대릉원 돌담길 축제 흥무로 벚꽃길 불국사 만개 시기 포토존 주차 정보 관람 팁
경주 벚꽃 명소 BEST 3 대릉원 돌담길 축제 흥무로 벚꽃길 불국사 4월 첫 주 경주는 도시 전체가 지붕 없는 박물관이자 거대한 벚꽃 정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직접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경주 벚꽃 명소 BEST 3 대릉원, 흥무로 벚꽃길, 불국사 만개 시기 포토존 주차 정보 관람 팁을 안내합니다. 4월 초 주말 경주는 벚꽃만큼 차와 사람도 많습니다. 따라서 이른 아침에 방문하거나 자전거·도보 이동을 계획하면 훨씬 여유롭게 벚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울산에서 자전거를 차에 싣고 불국사 인근에 주차 후 하루 만에 모두 돌았습니다. 올해 3월은 작년보다 추운 날씨가 많아서 일주일 정도 늦게 개화가 예상됩니다. 경주 벚꽃 만.......

제주도 자전거 여행 봄꽃 라이딩 서귀포 유채꽃 명소 제주 중문 엉덩물계곡
제주도 자전거 여행 봄꽃 라이딩 서귀포 유채꽃 명소 제주 중문 엉덩물계곡 지난 토요일은 낚시 갔다가 동네로 찾아온 지인들과 한잔하고 맞이한 일요일 이제 제주도는 봄꽃이 피는 계절이 되면서 저도 덩달아 바빠지는 시기가 되어 당분간 쉬는 마지막 주말이 될거라 아들과 놀아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뭘 하고 싶냐는 말에 아들은 "아빠랑 자전거 여행하고 싶어" 합니다. 항상 제주월드컵경기장만 빙글빙글 돌다 최근에 저랑 마을길을 따라 법환포구까지 갔다가 쟁반짜장 먹고 돌아왔구요. 며칠 뒤에는 강정천까지 갔다가 다시 법환 해안도로를 따라 돌아와 저녁으로 갈비도 먹었는데 이제 점점 멀리가고 싶어 지는가 봅니다. ㅎㅎ.......
시드니, 자유여행 0~1일차
시 드 니 0~1일차 어쩌다, 시드니 아니, 항상 가보곤 싶었지만 죽기전에 한번쯤, 꼭~ 가 보고 싶었던 곳이지 "하버브릿지, 오페라하우스"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간이 빠듯해서, 못 가는 "유럽,호주,미주" 일주일도 안되는 휴가로 호주까지는 쫌... 아깝지 않냐며.. 매번, 뒤로 뒤로 밀리던 여행지 사실, 원래 이번 여행지는 두바이 였는데 우리가 예약했던, 그 팜..호텔에 미사일이 꽝 꽝!! 헐~~ㄷㄷ 이번엔 편안하게 패키지로가 가려고 했었는데 여행사도, 비행기도 다~취소되고 출발 일주일 남기고 회사에도 드런일이 생겨서리 꼬이고, 꼬이고 또 꼬이고 날씨까지 계속 BBB 온~우주의 기운이 가지 말라며 이번 여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