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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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주 : 통조림 엔딩
10월 마지막 주는 통조림 마무리. 자꾸 쌓이기만해서 집중적으로 일을 좀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꿈이사로 시작한 10월의 마지막 주. 해저탐험 넘넘 즐거웠어요. 월요일 오전은 치과 예약. 스케일링... 하루종일 찌릿찌릿 했어요. 이제 또 길고 긴 치료가 시작되겠네요. ㅠ 수요일 저녁에는 경콘렙에서 PCC 호스트 모임이 있었어요. 15명의 창작자들과 한 자리에 있다보니 여러모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창작에 더 집중해야겠어요. 저희 전시 일정도 나왔고... 각자 열심히 준비중이세요. 11월 18일~22일도 기대하는 전시라서 한번은 보러 가게 될 것 같네요! 목요일 점심에 만난 커무브 대표님. 최근에 '수퍼산만대회'를.......

8월 1주 : 끝과 시작
2010년에 구매해서 13년째 쓰고 있는 데스크탑. 이번에도 무더위에 맛이 갔습니다. 오랜만에 PC 뜯어서 불어줌. 조만간 새로 사야할 것 같아요. 수원지방법원에 가서 마지막 서류 제출. 판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긴 시간이었어요. 별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마지막까지 잘 끝나기를. 유아이북스 이윤규 대표님. 이제 친구 먹기로 해서 말 놓고 만남! 솥밥먹고 카페에서 수다 떨었어요. 덕분에 좋은 기회가 또 생겼네요. 조만간 공개할 예정. 두근거립니다. 오랜만에 들른 씨네큐 신도림. 달리 다큐멘터리를 보고나서 바로 근처 구일역에 서울아트책보고가 있데서 여기에도 다녀왔어요. 막상 근처 살때는 몰랐는데 이런 좋은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