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주 : 끝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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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주 : 끝과 시작
2010년에 구매해서 13년째 쓰고 있는 데스크탑. 이번에도 무더위에 맛이 갔습니다. 오랜만에 PC 뜯어서 불어줌. 조만간 새로 사야할 것 같아요. 수원지방법원에 가서 마지막 서류 제출. 판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긴 시간이었어요. 별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마지막까지 잘 끝나기를. 유아이북스 이윤규 대표님. 이제 친구 먹기로 해서 말 놓고 만남! 솥밥먹고 카페에서 수다 떨었어요. 덕분에 좋은 기회가 또 생겼네요. 조만간 공개할 예정. 두근거립니다. 오랜만에 들른 씨네큐 신도림. 달리 다큐멘터리를 보고나서 바로 근처 구일역에 서울아트책보고가 있데서 여기에도 다녀왔어요. 막상 근처 살때는 몰랐는데 이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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