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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은 대충 이렇게
대충 이렇게 커마 하고 종료 막 열릴 때는 와 일 주일동안 커마만 하고 살아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커마 해보니 제약이 너무 많음... 무브, 로테이트, 스케일 툴이 나뉘어져 있는 건 좋은데 너무 불편합니다. 하지만 그런 커마로도 작품을 만들어내는 장인은 존재하겠지... 그럴 때마다 역시 그런 미적 감각은 타고 나는 거구나 싶어서 우울...은 그렇다 치고 레인저 커마 하고 저장한 뒤에 소서러도 커마를 해봤는데 소서러 예쁘긴 한데 생각보다 복장이 별로 안 예뻐서... 레인저도 그렇고 소서러도 그렇고 검은사막은 코스튬으로 룩딸질 하기에는 좀 안 맞는 게임인 듯하네요. 아니 MMORPG를 룩딸질 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서버는 외출하고 돌아왔더니 하이델 서버는 무슨 인

원했던 아이디를 먹었다 야 신난다!
바르바로사 가문의 하이레딘 어-예 사실 바이킹쪽 가문명이랑 이름을 쓰려하였으나 요즘 하는겜때문에 갑자기 끌려서 만들어봤음
검은사막 짧은 평가
리뷰는 나중에 스샷도 준비해서 쓰겠음... 요근래 나온 게임중에 가장 좋고 기대작이라는게 무엇인지 알수 있음(블&소 초창기 클베하는 기분이 들었음) 현재 클베로 비중있는 NPC들의 음성부분이 빠져있음 정식서비스나 오픈베타때 들어갈것으로 예상 그래픽이 환상적임크라이엔진으로 유저가 풀속을 지나가거나 하면 흔들리거나 물속에 들어가거나 비를 맞으면 케릭터의 옷이 젖는다거나,등 놀라움특히 실시간 날씨변화와 NPC들의 꽉차고 활동적인 모습으로 비디오(콘솔) 게임을 하는 기분이 들었음 밸런스 부분은 현재로서는 굉장히 문제가 큼아직 직업공개도 전부가 되지도 않았고 스킬이 지금이 끝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황이라 어찌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클베만을 놓고 봤을때는 근접케릭터는 절대 비추천 게임을 리니지를 모티브로 잡고 만

검은사막. CBT 3일차 감상.
지금까지 1/2일차는 시스템에 익숙해려고 튼튼한 근접 남케로 했는데.. 내가 왜 남케를 했을까. T_T /버틸수가없다. 농담이 아니라 퀘스트 동선도 훨씬 더 좋음. _-_ 덤. 피리부는 궁수 아가씨.(...) 그런데 레알 쥐때가 따라오다가 바다에 빠져 쥬금. ;Orz 덤2. 흔한 CBT의 서버 다운시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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