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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로버트 로드리게즈가 스파이 키드 리메이크를 만듧니다.
생각 해보면 이미 스파이 키즈 시리즈는 정말 다양하게 나왔었습니다. 넷플릭스에 시리즈도 올라와 있고, 영화도 줄줄이 나와 있죠. 이 시리즈가 결국 또 한 번 재시작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아예 다문화 과정 이야기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아예 새로운 작품을 연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트랜스포머" 새 영화는 3부작으로 간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는 마이클 베이의 트랜스포머가 그렇게 싫은 사람은 아닙니다. 마이클 베이 스타일로 그냥 다 박살 내는 맛으로 봤으니 말입니다. 물론 3편의 경우엔느 저주에 가까운 악평을 하는 편이긴 합니다. 오히려 이후에 나온 4편이 3편보다 낫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죠. 하지만 꾸준히 평가가 바닥으로 쳤고, 흥행 성적도 꾸준이 내려왔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더 이상 연장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올 정도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소프트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범블비가 공개 되었죠. 솔직히 작품 상태는 정말 좋은 편입니다. 오히려 굉장히 잘 만든 성장 드라마와 액션이 뒤섞인 작품이었죠. 하지만 돈을 생각한 것 만큼 잘 벌진 못했는지, 결국 완
"더 레이드"는 리부트 수순을 밟네요.
개인적으로 더 레이드는 참 묘한 영화였습니다. 초반부에서는 매력을 오히려 못 느끼다, 중반부터 갑자기 매력을 본 영화라고나 할까요. 다만, 구조적 특성상 저는 2편이 더 좋긴 합니다. 이야기를 떠받치는 고리들이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문제는......2편 이후의 이야기가 없었는데,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주도 하더군요. 원래 감독이었던 가렛 에반스는 제작자로 참여하고, 감독은 패트릭 휴즈가 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마이클 베이도 제작자로 들어오더군요.
"킥애스" 리부트?
개인적으로 킥애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영화 1편은 정말 재미있게 잘 봤는데, 2편은 한 번 보고 마는 영화가 되어버려서 말이죠. 다만 의외로 원작인 그래픽노블은 취향에 맞더군요. 이 작품을 매튜 본이 리부트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영화화 권리를 다시 획득 할 때 까진 2년이 남은 상태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좀 걱정 됩니다;;;



